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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과 모창능력자 5인의 가창력 대결이 펼쳐진다.휘성은 7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 시즌2>에서 전역한지 3개월 만에 처음으로 갖는 단독무대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이날 <히든싱어2>에서는 그저 가수를 따라하는 모창가가 아닌 조홍경의 알찬 트레이닝을 통해 재탄생한 검증된 실력의 모창능력자들이 대거 등장했다.
또한, 휘성의 절친 3인방 거미, 케이윌, 문명진은 객석에 앉아 응원을 보냈다. 이를 본 조세호는 “케이윌이 모창능력자로 나올 줄 알았다”며 의아해 했다.
그러자 MC 전현무는 “무슨 소리! 우린 케이윌에게 연락도 안 했다”며 모창능력자들의 실력을 예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역대 최강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창능력자들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을 JTBC <히든싱어2> 휘성 편은 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히든싱어 휘성,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