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은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본 필리핀에 구호성금 1천만원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직원 월급의 0.1~0.5%를 자발적으로 적립하는 '직원 월급 적립금'을 활용한 것으로, 월드비전을 통해 필리핀 재난민의 식료품, 생필품, 주택 보수에 쓸 예정이다.

    일동제약은 필리핀 현지 수출 파트너인 '비즈카라'사를 통해 의약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