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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가 빼빼로데이 인증샷을 공개했다.염정아는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극본 유원, 이준영, 강지연, 민선 연출 이태곤)에서 고군분투 워킹맘 채송하 역으로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염정아와 함께 <네 이웃의 아내>에 출연 중인 배우 김유석과 신은경이 과자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미묘한 관계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세 사람이 드라마와는 반대로 앙증맞은 빼빼로 과자를 들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이 들고 있는 빼빼로 과자는 염정아가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빼빼로 데이를 맞아 준비한 염정아의 센스 있는 선물에 촬영 현장 분위기가 더욱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염정아 센스 짱~! 세분 너무 귀여워요”, “정아 언니~ 저도 빼빼로 주세요!”, “네 이웃팀 빼빼로데이 인증샷 훈훈해”, “오늘도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 17년 차에 찾아온 두근두근 로맨스와 미스터리한 사건들 그리고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을 진지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11일 오후 9시 45분 9회가 방송된다.(사진=판타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