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매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모던하고 관능적인 향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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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위와 관능적인 느낌을 향취로 표현한
고품격 남성향수가 출시됐다.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ANNICK GOUTAL)>이
풍부한 향의 깊이가 느껴지는 남성 향수 [오 드 무슈]를 선보인 것.
브랜드의 새로운 전기를 맞아 조향사이자 아닉구딸의 딸인 <까밀구딸>은
확고한 가치관과 강인한 내면을 가진 신사의 품격에 경의와 찬사를 표하며,
아닉구딸이 향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가치들을 재현하는 의미로
그녀의 초창기 퍼퓸 중 하나였던 [오 드 무슈]를
더욱 럭셔리해진 남성 컬렉션으로 재탄생 시켰다.
아닉구딸 [오 드 무슈]는
프레시한 프루티 시프레 향을 기본 골격으로,
기품 있고 위엄이 느껴지는 우디 스파이시 노트의 조화로
클래식한 매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모던하고 관능적인 향이 특징이다.
[오 드 무슈]의 매혹적인 첫 향은
만다린과 베르가못의 프레시한 시트러스 노트로
스파클링하지만 점차 민트와 주니퍼(노간주향나무)의
우디한 향취가 명확하게 느껴진다.
자바 파출리, 샌달우드의 시프레 노트에서 비롯된
깊숙하고 따스한 레이어를 드러내며
남성의 감각적인 느낌을 드러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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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세련된 사각보틀이
그레이와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패키지 안에 담겨있어
격조 있는 남성의 품위와 절제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아닉구딸 [오 드 무슈]는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코엑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 아낙구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