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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개념 발언, “인기보다 연기 실망할까봐 걱정돼”

입력 2013-05-05 18:56 수정 2013-05-05 19:24


배우 현빈의 개념 발언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현빈의 제대 후 첫 단독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생민이 “2년 전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기에 군 입대를 군입대를 한 이유가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현빈은 “원래 그 무렵에 군대 가려고 계획하고 준비 중이었는데 운 좋게 <시크릿가든>이 잘 됐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중 몰래 신체검사 받고 면접보고 했다. 그게 의도치 않게 기사화가 됐다. 저는 조용히 준비한 거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2년 간의 공백에 대해 “인기보다 더 우려가 됐던 것은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내 연기를 보고 실망할까봐 걱정이 됐다”면서 “인기에 대한 걱정은 그리 크지 않다”고 전했다.

(현빈 개념 발언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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