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카리스마 vs. 귀여운 로맨틱가이 반전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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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에 출연 중인 카리스마 [무사 수장] 박주형이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구가의 서> 6회에서 장렬한 죽음을 맞이한 [무사 수장] 한노 역의 박주형은 벚꽃을 배경으로 귀여움이 묻어나는 사진을 공개해, 충격적인(?)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를 통해 박주형은 백년객관을 든든하게 지키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으며, 사랑을 이룰 수 없는 이승기(최강치 역)를 따뜻하게 위로하는 맏형 같은 듬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모함으로 백년객관의 박무솔(엄효섭 분) 일가가 모두 위기에 처해 옥에 갇히게 되었을때도 이승기와 함께 그들의 탈옥을 돕다 장렬히 전사, 무사 수장으로서의 위엄을 지켜냈다.
이러한 박주형이 <구가의 서> 촬영 중 수지의 벚꽃검술로 유명한 백년객관의 벚꽃나무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극중 진중한 모습과는 달리 [눈을 지긋이 감고] 바람과 꽃을 느끼는 모습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한노 역의 강렬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이라 더욱 새롭다.
박주형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지난해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악역] 기무라 켄지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얼마 전 SBS 드라마 <전우치>에선 차태현과 대립되는 오규 역을 맡아 [미친 존재감]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