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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섹시 스타’ 마릴린 먼로로 깜짝 변신했다.아이유는 최근 공개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예고편에서 마릴린 먼로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예고편에서 아이유는 “내 이름은 이순신. 사람들은 인생이 연극무대 같다고 합니다. 기쁘고, 슬프고, 화나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인생. 힘을 냅시다”라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온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 속 아이유는 마릴린 먼로를 상징하는 금발 머리와 하얀 민소매 원피스,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섹시한 표정을 지은가 하면, 마릴린 먼로의 치맛자락이 펄럭이는 유명한 포즈를 패러디한 모습이다.
앞서 예고편에서는 콧수염이 익살스러운 찰리 채플린으로 분해 풍부한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아이유는 마릴린먼로, 찰리채플린을 통해 극중 이순신의 인생 희로애락을 맛깔나게 표현했다.
한편, KBS2 새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뜻하지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 엄마와 막내딸의 행복 찾기와 그녀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의 화해와 진실한 자아 찾기, 나아가 진정한 행복에 대한 그림들을 그려갈 예정이다.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오는 3월 9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