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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돌스 멤버 효영이 마릴린먼로로 파격변신해 눈길을 끌고있다.
효영은 최근 2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컴백하는 다비치의 '거북이' 뮤직비디오에 출연, 1950년 마릴린먼로 컨셉으로 스모키하고 펑키한 모습과 더불어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스틸컷 속에서 효영은 분홍색 컬러의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모습으로 분해있다.
특히 그는 장미밭에서 장미가 화려하게 수놓인 원피스를 입고 몽화적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효영이 출연했던 KBS 2TV '학교 2013'에서의 털털한 학생의 모습은 전혀 찾아 볼 수 없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있다.
효영이 마릴린먼로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다비치의 '거북이'는 인기작곡가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이단옆차기의 특유의 감각적인 비트감이 담겨있는 미디엄템포이며 현대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컨템포러리 발라드 곡이다.
다비치는 데뷔 앨범 이후 5년 만에 두번째 정규앨범 발표를 위해 준비 중이며, '미워도 사랑하니까'의 바이브 류재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의 전해성, 이단옆차기, O15B의 정석원, 비스트와 허각과 노을의 노래를 작곡한 최규성 작곡가 등 실력파 작곡가 들이 대거 참여했다.
한편, 다비치의 두번째 정규앨점 첫번째 타이틀곡 '거북이'는 오는 3월 4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출처=코어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