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8일 간의 정권인수 작업 마감
-
- ▲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2일 오후 해단식을 갖고 총 48일간의 활동을 마감한다. ⓒ 뉴데일리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2일 오후 해단식을 갖고 총 48일간의 활동을 마감한다.
취임식을 사흘 앞둔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합동참모본부를 찾아 김관진 국방장관과 정승조 합동참모의장 등으로부터 우리 군의 안보태세를 보고 받았다.
박 당선인은 오후에는 노동계도 방문할 계획이다.
박 당선인은 오후 4시에는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로 이동해 해단식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박 당선인은 인수위 활동 종료에 따른 인수위원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지난달 6일 첫 발을 뗀 인수위는 ‘실무형의 낮은 인수위’를 표방하면서 정권 인수인계 작업을 벌여왔다.
인수위는 전일 박근혜 정부의 국정비전으로 ‘국민이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를 제시하며 5대 국정목표와 21개 국정전략, 140개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