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13일 최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주 방송인데 엄청 옛날 일 같네. 저건 서원이가 되기 전 나. 머리한 날 찍었구나. 그리고 급하게 방송 타게 된 내 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짧은 커트머리에 박시한 티셔츠에 티셔츠를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최강희는 77년생이라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최강희 동안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등학생 같아..", "나보다 어려보이면 어쩌자는거", "진짜 동안이다", "진짜 예쁘다", "어쩜 늙지를 않아",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김서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 출처=최강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