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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성동일의 가족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준이네 가족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성동일의 가족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MBC '아빠! 어디가?'에서 훈훈한 외모로 활약하고 있는 2년 전 성동일의 다섯 식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은 2011년 MBC '기분 좋은 날'에 성동일 가족이 출연했던 당시의 방송을 캡쳐한 것이다.

    특히 게시물에는 '아빠! 어디가?'에서 얼굴을 담당하고 있는 성준의 어릴 적 사진이 담겨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준이는 어릴 적모습에서도 가로로 긴 눈, 통통한 애교살, 뽀얀 피부 등으로 귀여움과 훈훈함을 겸비한 외모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준이의 동생 성빈양과 성율양 역시 큰 눈과 뽀얀 피부 등으로 빼어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성동일의 자녀 뿐만 아니라 14살 연하의 아내의 모습도 공개됐는데, 아내 역시 연예인 못지 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더욱 화제가 되고있다.

    성동일 가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두 훈훈하다", "준이가 엄마 아빠 적절히 잘 닮았네", "둘째도 너무 예쁜 듯", "엄마가 예쁘구나", "와우 대박이다", "준이야 어쩜좋니", "준이 진짜 잘생겼다", "준이 잘 크면 연예인해도 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동일은 '아빠! 어디가?'에서 엄하고 표현에 서툰 아빠지만, 아들 준이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기고 있다.

    [사진 출처=(왼쪽)MBC '아빠어디가', (오른쪽) 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