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3/02/08/2013020800034.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박근혜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에 정홍원
안종현 기자
입력 2013-02-08 10:13
수정 2013-02-08 11:32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3/02/08/2013020800034.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박근혜 당선인은 8일 새 정부의 초대 총리후보자로 검사 출신의 정홍원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지명했다.
정 국무총리 후보자는 지난해 4.11 총선에서 공직자후보추천위원장을 지냈다.
69세로 경남 하동 출신인 정 후보자는 성균관대 법정대를 졸업해 부산지검 검사장과 법무연수원 원장,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새누리당 공직자후보추천위 위원장을 지냈고 지금은 법무법인 유한로고스 상임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관련기사
정홍원, 위장전입 ‘인정’ 法 바뀌었지만…
정홍원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 20∼21일 실시
새누리, 야당에 '품격있는 인사청문회' 협조 요청
정홍원, 총리 지명되자 새누리당 반응은?
안종현 기자
ajh@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6곳서 판 커지면 16곳 '미니 총선급' … 李 정부 중간 평가 · 차기 대선 전초전 무대로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미니 총선급'으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며 정치권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확정된 지역만 6곳이지만 현역 의원들의 전국 11개 광역지방단체장 출마 선..
"임대 문의" 붙은 상가들 … 금융사 자영업 대출, '부실 폭탄' 째깍째깍
李 정부 추경 '20조' 거론 … 전 국민 지원금땐 사실상 '지방선거용 돈 살포'
美, 韓에 호르무즈 지킬 군함 요구 … 청해부대식 파병 가능성
南→北 가는 무인기 식별 어렵다 … 감시 역량 키웠지만 여전히 부실한 '방공 감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