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트 윤두준이 장혁의 진지한 성격으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윤두준은 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장혁의 진지한 성격에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다해는 "헝가리로 촬영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장혁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하고 대화를 시도하는 윤두준의 모습에 놀랐다"며 "사실 윤두준이 장혁의 진지함을 견딜 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둘이 같이 앉게 되자 윤두준의 얼굴이 사색이 됐었다"고 폭로해 장혁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윤두준은 "장혁과 같이 비행기 타기 싫었다"며 당시 상황을 재연하며 솔직한 속사정을 공개해 녹화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2' 특집으로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이범수, 장혁, 이다해, 임수향, 윤두준이 출연하며, 7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