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치기(무웅, 탁)가 데뷔 15년 만에 1위를 차지했다.배치기는 1월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눈물샤워'로 씨엔블루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트로피를 거머쥔 배치기의 멤버 탁은 "갈 곳 없는 배치기를 받아준 YMC 식구들 모두 감사하다. 부모님과 태진아 선생님 모두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웅은 "한번 더 1위하게 되면 열심히 생각해서 소감을 잘 정리해 오겠다"고 덧붙였다.
배치기는 지난 14일 미니앨범 4집 파트2 타이틀곡 '눈물샤워'를 발표한 이후 2주간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앞서 23일에는 KM 가요순위 프로그램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1위를 거머쥔 바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나인뮤지스, 문희준, 배치기, 보이프렌드, 슈퍼주니어M, 스피드, 씨스타19, 이정, 팬텀, 포맨, 헬로비너스, 투윤(2YOON), 달마시안, 글램(GLAM), 빅스(VIXX)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