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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M'의 단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최시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황을 알리며 슈퍼주니어 M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금 끝났다. 우리는 슈퍼주니어에요! 30일 명동에서 봐요(just finished. we are superjunior! see you in myeongdong on 30th)"
공개된 단체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 M 멤버 성민, 려욱, 조미, 규현, 시원, 은혁, 헨리, 동해 그리고 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꽃무늬, 호피무늬 또는 원색의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차림이이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표정과 포즈를 취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성민은 어정쩡하게 서서 다소 경직된 표정을 짓고있고, 려욱은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있다.
조미 역시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있으며, 규현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살짝 미소를 짓고있다.
시원은 브이를 그리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며, 은혁은 팔짱을 끼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다.
헨리는 은혁과 동해 사이에서 얼굴을 빼꼼히 내밀꼬 환하게 웃고있다. 동해는 눈에 띄는 화려한 점퍼를 입고 한껏 멋있는 자세를 취하고있다.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슈퍼주니어 단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막 입어도 멋있다", "동네에 꼭 있는 노는오빠들", "팀워크 좋아보인다", "이특 언제와요~", "개구쟁이들 같다", "30일날 뭐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 M은 지난 7일 2집 'BREAK DOWN' 을 발매했다.
[사진 출처=최시원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