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아와 태민이 실제 연인같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보아는 오는 26일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국내 첫 단독콘서트 'BoA Special Live 2013~ Here I am~'을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서 보아는 신곡 '그런 너'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공연 당일인 28일 음원이 공개되는 '그런 너'는 보아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네오소울과 팝이 결합된 세련된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곡이다.음원 공개에 앞서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앨범 재킷 사진을 먼저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보아와 태민이 실제 커플 부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소파 위에 실제 커플처럼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앉아있다.
태민은 보아의 어깨에 한 손을 올리고 보아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으며, 보아는 여성스러운 차림으로 태민에게 안겨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있다.두 사람은 실제로 7살 차이인데다 가요계의 대선배와 후배 사이이지만, 사진 속에서는 그런 사실들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케미(케미스트리/상대와 잘 어울린다는 뜻의 신조어)'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보아 태민 커플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태민이제남자구나", "아 보아 예쁘다", "보아 너무 예쁘다", "둘이 진짜 친하던데", "콘서트 기대된다", "노래도 기대되네", "콘서트 때 태민이 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출처=SM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