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간 기다렸던 유쾌한 판타지가 시작된다!
  • 영화 <백설공주>는 솔직당당 개념탑재 ‘백설공주’와 미모집착 멘탈붕괴 ‘왕비’가 왕관을 놓고 벌이는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유쾌한 스토리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는 가운데, 릴리 콜린스와 줄리아 로버츠의 아름다운 미모 대결을 한눈에 확인케 하는 캐릭터 스팟과 미공개 스틸이 공개돼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영원한 아메리칸 스윗 하트 줄리아 로버츠의 아름다움은 이미 전세계가 인정한 바 있다. 유명 패션 매거진 ‘보그’의 표지로 등장한 최초의 여배우이며 여자로서는 남성 전문 패션지 ‘GQ’에 여자 최초로 표지를 장식한 화려한 전력의 소유자. 특히 미국 주간지인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에 줄리아 로버츠는 <귀여운 여인> 출연 이후 12번이나 선정되는 기록을 세워 전세계적으로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백설공주>의 300대 1의 경쟁률을 뚫을 정도로 차세대 아름다운 여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릴리 콜린스 역시 2012년 피플지 선정 ‘올해 가장 아름다운 여인’ 4위를 기록해 탁월한 미모를 인정받고 있다.

  • 이같은 두 여배우의 '아름다움'은 <백설공주>에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먼저 백설공주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릴리 콜린스는 눈처럼 하얀 피부에 앵두 같이 빨간 입술, 그리고 어두운 밤처럼 까만 머릿결로 ‘백설공주’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다. 함께 공개된 스팟에서는 예쁘고 연약 하기만 한 공주가 아닌 ‘왕비’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칼싸움과 무술을 배우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당찬 백설공주의 모습을 보여준다.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꼽히는 줄리아 로버츠 역시 세월도 비껴간 아름다운 외모를 보여주는 스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백설공주를 죽이려는 사악한 ‘왕비’역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철없는 왕비 캐릭터로 돌아온 그녀는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여인으로 남성관객 뿐만 아니라 여성관객들 마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백설공주>는 지난 3일 개봉해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