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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2NE1은 강렬한 안무와 파워풀한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다.
또 멤버 별로 각각 핑크, 그린, 옐로우 등으로 포인트를 준 형광 컬러는 여름과 어울리는 분위기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화제를 모았던 베지터 머리 이후 독특한 양갈래 머리를 하고 등장, 게임 캐릭터 '춘리'를 연상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가 제일 잘 나가'는 이번 활동을 앞 둔 투애니원의 자신감이자 바람을 표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렉트로닉과 힙합장르가 어우러진 빠른 비트가 특징으로 투애니원만의 색깔을 잘 표현한 곡이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헤어스타일만으로도 인기다", "어떤 머리를 하고 나올지 기대된다", "최고의 패셔니스타"라는 다양한 댓글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