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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입대 전 마지막 화보 '베를린 5박 7일'

패션매거진 <하이컷> 3월호 독점 공개

입력 2011-03-04 02:31 수정 2011-03-04 02:42

▲ 이번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기자회견장에 나서기 전 재킷을 걸치고 있다. 의상은 모두 돌체 앤 가바나.

스물아홉 현빈의 입대 전 마지막 여행을 담은 30페이지 화보가 공개됐다.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현빈과 함께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보낸 5박 7일간의 소중한 추억을 독점 화보 ‘Never forget now(네버 포겟 나우)’에 담아 공개했다.

베를린 테겔 공항에 도착한 첫날부터 생애 첫 국제영화제의 레드 카펫 및 시사회, 기자회견, 언론 인터뷰, 폐막식 등 공식적인 행사 스케치는 물론, 호텔 방에서 메이크업과 레드 카펫 의상을 체크하고 베를린의 외곽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금요일 저녁을 즐기는 개인적인 시간까지 무려 3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소개한다.

▲ 레드 카펫과 공식 상영을 마친 뒤 영화 수입사와 제작사가 주최하는 저녁 만찬에 참석했다. 만찬을 마치고 베를린의 쓸쓸한 밤거리를 배경으로 서 있는 현빈. 재킷은 디스퀘어드2, 셔츠는 돌체 앤 가바나.

 

특히 레드 카펫과 폐막식에서 입은 클래식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턱시도, 기자 회견장의 심플한 돌체 앤 가바나의 세미 슈트, 공항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디스퀘어드2의 캐주얼 의상들을 완벽히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화보는 군입대를 앞둔 현빈의 마지막 화보라는 점, 또 한국이 아닌 베를린을 배경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지극히 개인적인 모습을 담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베를린 현지에서 단독으로 한 인터뷰도 함께 소개한다.

▲ 금요일 밤, 언론 인터뷰와 영화제 집행위원장과의 만찬을 연달아 마치고, 빈티지한 느낌의 미셸베르거 호텔에 도착한 현빈. 뒤편으로 빈티지한 호텔 외관과 붉은 조명이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의상은 모두 돌체 앤 가바나.

생애 첫 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 선 소감부터 베를린에서 느낀 개인적인 감정들, 군입대를 앞둔 심경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현빈은 입대 전 마지막 공식 일정인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을 끝으로, 광고 촬영 및 남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3월 7일 해병대에 입대한다.

<하이컷>이 독점 공개하는 현빈의 입대 전 마지막 화보는 3월 첫째 주에 발간되는 하이컷 48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베를린의 화창한 하늘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떠날 시간. 커피 한잔을 손에 들고 현빈이 테겔 공항으로 들어서고 있다. 재킷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진은 디스퀘어드2, 선글라스는 돌체 앤 가바나, 슈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 그의 방, 그랜드 하얏트 베를린 호텔 537호. 매끈하고 긴 손가락으로 담뱃재를 툭툭 털어내고 있다. 의상은 돌체 앤 가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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