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칠한 외모,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 눈길
  •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고범' 역으로 출연중인 신인배우 임성규가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훤칠한 외모에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를 가진 임성규는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타고난 체력과 운동 감각을 지녔으며, 시합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혈질 캐릭터를 연기, 안방극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드라마 속 캐릭터인 유도선수 고범을 연기하기 위해 하루 평균 7시간씩 유도 훈련을 받으며 몸을 만들어 온 임성규는 16일 공개된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통해 탄탄한 초콜릿 복근을 드러내며 여심(女心) 공략(?)에 나섰다.

    임성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짐승남이 또 한 명 추가됐네요, 복근 짱", "차세대 짐승남", "유도선수들 중 제일 돋보이는 캐릭터! 복근에 또 반했다" 라는 등 다양한 댓글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분위기.

    한 촬영 관계자는“임성규는 장면에 대한 집중력이 뛰어나고,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낼 줄 알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성규는 영화 <사랑>,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를 발산,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