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살로 추정…14일 발인 후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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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혜상(30)이 지난 12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14일 장례식까지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고인의 한 측근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집에서 자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평소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었는데 안타깝다"는 심경을 전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서울 아산병원에서 3일간 치러졌으며 시신은 14일 오전 발인 후 벽제 화장장에서 화장돼 경기도 고양시 예원 추모관에 안치됐다.
수원여자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고(故) 박혜상은 2005년 채널CGV 시트콤 '압구정 아리랑'에 출연, 얼굴을 알린 뒤 금호생명, LG화학, SK생활백서, 소망화장품, LG텔레콤 등 다수의 CF에 출연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