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애프터스쿨 주연의 아버지가 딸의 미모에 대해 매우 객관적인(?) 평가를 내려 눈길을 끌고 있다.

  • 22일 방송되는 MBC '꽃다발-아이돌 부모님 특집' 녹화에 참여한 주연의 아버지 이상범씨는 '애프터스쿨의 외모 순위를 매겨달라'는 MC의 요청에 "실제로 보면 실물은 레이나가 제일 뛰어난 것 같다"면서 "레이나의 피부가 가장 좋은 것 같다"고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그러나 이씨는 "실물은 레이나가 제일 예쁘지만 화면발은 주연이 좀 더 나은 것 같다"고 덧붙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주연의 아버지로부터 미모를 인정받은 레이나(좌측)는 애프터스쿨에서 '막내라인'인 나나·리지와 함께 3인조 유닛 '오렌지캬라멜'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유소영이 새로운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현재 연기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0일 오전 한때 유소영과 애프터스쿨이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 상위권을 휩싸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