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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티아라 보람의 동생 전우람 양 ⓒ 방송화면 캡쳐
원로 가수 백설희씨가 5일 새벽 3시 경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한 가운데 고 백설희씨의 손녀 전우람(23) 양도 가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고 백설희씨의 아들은 가수 겸 배우 전영록이고, 그의 큰 딸은 아이돌그룹 티아라의 보람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람, 우람자매의 엄마 탤런트 이미영은 방송에서 “우람이가 이제 가수하려고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라고 둘째 딸의 가수 준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이미영은 “우람이가 (보람이 보다) 더 잘한다”며 “보람이도 자기보다 더 잘하는 것을 인정 한다”고 딸들을 자랑했다.
전우람은 언니 전보람의 미모를 부러워했다. 전우람은 ‘본인과 언니 중 누가 더 예쁜 것 같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항상 입버릇처럼 말하는데 언니가 더 예쁘다. 언니는 인간미가 떨어질 정도로 너무 예쁘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