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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편성된 영화들 ⓒ 뉴데일리
어린이날을 맞아 안방극장이 ‘특선영화’로 가득 찼다. 공중파 방송사 및 케이블 채널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애니메이션 등 특선영화를 편성해 집에서 휴식을 취할 가족 시청자들의 사로잡았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특선 영화들이 공중파 방송을 비롯한 케이블 채널에 곳곳에 배치됐다.
KBS 1TV는 낮 12시 10분 영화 '언더 더 세임 문', 오후 2시 40분 애니메이션 '명탐정 빠세'를 편성했다. 오후 4시 20분에는 KBS 2TV에서 애니메이션 '아더와 미니모이'가 방영된다.
SBS는 낮 12시 40분에 800만 관객몰이에 성공한 영화 '국가대표'를 편성했으며, EBS는 오전 10시 20분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낮 12시 40분 '꼬마돼지 베이브'를 편성했다.
이밖에 케이블 채널에서도 '명탐정 코난 극장판: 칠흑의 추적자'(투니버스 오전 9시), '찰리와 초콜릿 공장'(올리브 오전 9시), '어거스트 러시'(올리브 오전 11시), '슈렉3'(채널 CGV 오전 8시) 등을 편성, 방영한다. 또 투니버스에서는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짱구는 못말려 New 에피소드', 4시부터 5시 40분까지 '짱구는 못말려 BEST' 등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