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영어 뮤지컬

입력 2009-07-01 14:23 수정 2009-07-01 18:12

영어 공부도 하면서 공연도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노래하는 열두 동물 이야기(Twelve Singing Animals)’가 2일부터 5일까지 부산MBC롯데아트홀에서 열린다.

국내 유일의 어린이 영어연극 전문 라트 어린이극장이 만든 이 공연은 화가 난 용을 달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로 공연 내내 춤추며 노래하는 가족 뮤지컬. 여기에 꾀 많은 토끼가 관객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헛수고가 된다는 걸 알고 계속해서 관객에게 도움을 요청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 '노래하는 열두 동물 이야기' 공연 장면. ⓒ MBC롯데아트홀 제공 

원어민 배우와 한국 배우가 등장해 영어 대사의 난이도를 조절해 영여 연극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오는 3일 저녁 공연에 한해 50%를 할인해 주는 ‘알뜰엄마 Day'와 가족이 함께 공연을 볼 경우 40%의 할인을 해주는 ’가족 패키지‘ 3인/4인 가족권을 판매한다. 가족공연을 단체로 예매 할 경우 사전 신청에 한해 부산MBC 방송국 견학과 MBC롯데아트홀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문의)051-760-1357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