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마리 스타냥, 뮤지컬 '캣츠' 40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뮤지컬 '캣츠' 탄생 4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한 축전이 도착했다.SNS에서 사랑받고 있는 스타 고양이, 일명 '캣 셀럽'들이 젤리클 고양이에게 보낸 40주년 축하 세레머니 포토가 뮤지컬 '캣츠'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것.베니(@park_kkone), 감자도리(@_

    2020-07-14 신성아 기자
  • 영화 OST 오르간·피아노로 듣는다…'오딧세이 인터스텔라'

    롯데문화재단(대표 김선광)이 여름방학을 맞아 '인터스텔라'를 주제로 '오르간 오딧세이'를 진행한다.'오르간 오딧세이'는 롯데콘서트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악기의 제왕' 파이프 오르간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콘서트 가이드가 5000여개로 구성된 파이프

    2020-07-14 신성아 기자
  • "예의가 아닙니다~" 부들부들... 무슨 사극 보는줄

    "기자에게 XX자식… 욕설한 이해찬 대표 사과하라" 기자협회 성명

    한국기자협회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0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에서 취재기자에게 거친 언행을 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기자협회는 13일 성명을 내고 "이해찬 대표는 집권당을 대표하는 공인"이라며 "기자의 질문에 사적 감정을 개입시켜 과격한 언

    2020-07-13 신영경 기자
  • [포토] 백선엽 장군 시민분향소 찾아 헌화하는 시민들

    백선엽 장군 시민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나라지킴이운동본부는 14일 밤 9시까지 조문을 받을 예정이라 밝혔다.

    2020-07-13 권창회 기자
  • 우산 받쳐들고, 빗 속에서 추모

    [포토] 백선엽 장군 조문 이틀째… 길게 줄 선 조문행렬

    백선엽 장군 시민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빈소 조문을 위해 줄을 서있다. 나라지킴이운동본부는 14일 밤 9시까지 조문을 받을 예정이라 밝혔다.

    2020-07-13 권창회 기자
  • [포토] 오늘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박원순 시장 시민분향소

    박원순 시민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분향소를 바라보고 있다. 시민분향소는 오늘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2020-07-13 권창회 기자
  • [포토] 서울시청 정문 앞 가득 채운 박원순 시장 추모 메모들

    시민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정문 앞에 붙여진 故 박원순 서울시장 추모 메모들을 보고있다. 추모 메모들은 서울시청 정문 앞을 가득 채웠다. 시민분향소는 오늘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2020-07-13 권창회 기자
  • 1심 무죄→2심 유죄… 16일 결정되는 이재명 지사직 유지, 쟁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사직 유지 여부가 오는 16일 판가름 난다. 대법원이 '친형 강제 입원' 관련 허위사실공표 혐의를 받는 이 지사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다면 이 지사는 지사직을 잃게 된다.대법원은 이 지사의 허위사실공표 혐의 선고기일을 16일로

    2020-07-13 박아름 기자
  • 지금까진 해도 됐다고?… 中 "18세 미만 장기적출 형사처벌” 뒤늦게 조례 개정

    홍콩에서 반중매체 직원이 경찰에게 “본토로 끌려가서 장기적출 당할래”라고 협박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에 앞서 중국 정부는 “18세 미만 국민이 살아 있을 때 장기를 적출하면 형사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소식을 전해들은 홍콩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2020-07-13 전경웅 기자
  • "XX 자식" 이해찬… "피해 호소 여성 아픔에 위로" 뒷북사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직원 성추행 의혹으로 세상을 등진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의 아픔에 위로를 표한다"며 "이런 상황에 이르게 된 것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강훈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고위전략회

    2020-07-13 오승영 기자
  • "그때 울부짖었어야 했다"…박원순 전 비서, 눈물의 호소

    "박원순, 4년간 몹쓸 짓… 안희정 오거돈 사건 때도 성추행했다"

    "안전한 법정에서 그분을 향해 이러지 말라고 소리 지르고 싶었습니다. 힘들다고 울부짖고 싶었습니다."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지 닷새째인 13일, 피해여성 A씨가 그동안 지켜온 침묵을 깨고 처음으로 말문을 열었다. A씨는 이날 여성단

    2020-07-13 신교근 기자
  • 가만 있는 나경원, 이분들 덕분에 서울시장 후보 '등극'

    "나경원이 서울시장 나서려고" 음해… 김재련 변호사 '신상'도 털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을 두고 일부 친여(親與) 지지층 사이에서 '야권이 꾸민 정치공세'라는 극단적 주장이 나와 논란이다. 이들은 박 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가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비서라고 주장하며 '2차 가해'를 가했다. 이 같은

    2020-07-13 김현지 기자
  • 오죽했으면… '검언유착 의혹' 한동훈 검사장도 수사심의위 신청했다

    이른바 '검언유착'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채널A 이모 전 기자 측의 '검찰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 소집'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동일한 사건으로 이미 수사심의위가 소집될 예정"이라는 이유에서다.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과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

    2020-07-13 김동우 기자
  • 우방 미국서는 잇달아 애도... 고국 집권당은 추모 거부

    [현장]"전쟁영웅 백선엽 장군 추모"… '공비 출신' 김신조 목사도 왔는데, 文은 빠졌다

    고(故) 백선엽 예비역 육군 대장의 장례 사흘째인 13일 고인의 빈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각계각층의 조문이 이어졌다.백 장군의 빈소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역대 주한미군사령관들, 전·현직 정치인들, 각 분야 인사들이 보낸 조화 250여 개가 빼곡히 자리했다.비 오는

    2020-07-13 노경민 기자
  • 유재석+이효리+비 뭉치니 음원차트도 '들썩'… '싹쓰리'가 '싹쓸이'했다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그룹 '싹쓰리'의 커버곡 '여름 안에서'가 공개 직후 각종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싹쓰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만난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세 사람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

    2020-07-13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