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새희망자금 오늘부터 지급…소상공인 최대 200만원 지원
새희망자금 지원사업이 시작된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의 매장에 임대를 알리는 문구가 걸려있다.이날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새희망자금 지원사업이 시작된다. 정부가 보유한 행정정보로 매출 감소를 확인할 수 있을 경우 별도 서류 제출
2020-09-25 박성원 기자 -
"북한사람이 먼저냐"… 文정부 늑장대응에 국민 분노 폭발했다
북한 정권이 연평도 인근 선상에서 실종된 해양수산부 산하 공무원 A씨(47)를 총살하고 그 시신을 불에 태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국이 충격에 빠졌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A씨가 북한에서 발견됐다’는 우리 군의 첩보를 보고받고도 구출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
2020-09-25 박찬제 기자 -
"중국에 단호·확고·냉정할 것"…'반중 이미지' 만들려 애쓰는 바이든
미국 부통령을 지낸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선거를 앞두고 중국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틀 전 유엔 총회 화상연설에서 미국을 겨냥해 "양국 문제는 지금처럼 제로섬 게임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을 두고, 바이든 후보는 "현재 미
2020-09-25 송원근 기자 -
[포토] 금요일 오후에도 한산한 홍대거리…코로나 여전히 세 자릿수
국내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사흘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한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가 금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늘어 누적 2만3,455명이라
2020-09-25 박성원 기자 -
'北 통지문' 받자마자…與 "신속한 사과 이례적" 또 김정은 찬양
여권 지도부가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을 사살하고 시신을 훼손한 것과 관련한 북한의 사과를 높게 평가했다. 북한은 25일 통지문을 보내 해당 사건에 사과 의사를 표명한 것이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야당은 "김정은의 사과에 황감해 해야 하느냐"며 반발했다.이인영 통일부장관은
2020-09-25 오승영 기자 -
박원순 피해자 피해호소인이라더니, 또 2차 가해
정부·與, 월북이라는데…'北 통지문'엔 월북 의사 없고 도주까지 시도
국방부와 여당은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했다"고 발표했지만, 북한 측이 보내온 통지문에서는 그가 월북했다고 추정할 만한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논란이 거세다.서훈 국가안보실장은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북측의 통지문 전문을 공개했다. 통지문에서 북
2020-09-25 이상무 기자 -
北 미사일 쏘면 퍼주더니 우리 국민은 총살
北, 文 취임 후 26번 미사일 도발… 文, '北 퍼주기사업' 16번으로 화답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북한이 26번의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음에도 통일부의 대북지원사업은 18건이 추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일방적인 대북 유화정책에도 "북한은 우리 국민을 총살시키고 화형시키는 엄중한 상황이 벌어졌다"는 비판이 일었다.文정부 북한 미사일 도발
2020-09-25 손혜정 기자 -
추석연휴 '2단계' 연장, 방역 강화… 클럽 등 고위험시설 운영 중단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째 100명대를 유지한 가운데, 특히 서울과 경기지역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서는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 실내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시설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졌다.정
2020-09-25 노경민 기자 -
"월북 확실" "도주하려 했다"…국방부-민주당-북한, 누가 거짓말 하나
북한군에 살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가 자진월북한 것이 아님을 뒷받침하는 정황이 남북에서 동시에 나왔다. 25일까지 알려진 국회 국방위 보고, 북한 통지문 내용과 24일 국방부 브리핑 내용이 다 다르다.
2020-09-25 전경웅 기자 -
대한민국 청와대 맞나… 북한 주석궁인줄
"김정은 동지가 미안하다고 전하라 하시었다"…'김정은 대변인' 자처한 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실종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25일 청와대가 밝혔다. 사건 발생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김정은의 메시지이지만, 보상이나 관계자 처벌, 향후 구체적 재발방지 대책은 담기지 않아 진정성이 없다는 지적이다.서훈, 北 통지문 그대
2020-09-25 이상무 기자 -
[포토] 정보위 향하는 박지원·주호영·전해철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전해철 정보위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오후 국회에서 연평도 해상에서 북한의 총격으로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건관련 현안보고를 위해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0-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굳은 얼굴로 정보위 향하는 박지원 원장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25일 오후 국회에서 연평도 해상에서 북한의 총격으로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건관련 현안보고를 위해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0-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北 피살 공무원 관련 정보위 출석하는 박지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25일 오후 국회에서 연평도 해상에서 북한의 총격으로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건관련 현안보고를 위해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0-09-25 이종현 기자 -
"文정권 빌붙어 나라 망치는 기생충들"… 동문들, '대전고 6적' 파문했다
대전고등학교 동문들이 25일 같은 학교 출신인 송영무 전 국방부장관, 양승동 KBS 사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박병석 국회의장, 김원웅 광복회장을 동문에서 파문했다.대전고 동문들로 구성된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소속 대전고구국동지회는 이날 서울
2020-09-25 신교근 기자 -
"北 만행 말로만 규탄, 해수부 뭐하나"… 태영호·지성호, 정부의 행동 촉구
"말로만 규탄하지 말고, 5.24조치와 같은 강력한 대북제재 조치를 만들라""소속 직원이 죽었는데 해양수산부가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탈북자인 태영호·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해양수산부 공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불에 태운 북한의 만행에 대해 정부가 행
2020-09-25 송원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