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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토론회, 16강 진출자와 심사위원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토론회 16강 진출자들과 심사위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플러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나는국대다' 16강 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강은 4명씩 팀을 나눠 2부로 진행된다. 토론회 주제는 '만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2021-06-27 정상윤 기자 -
[포토] 심사 준비하는 '나는국대다 16강' 심사위원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토론회 16강 심사위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플러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나는국대다' 16강 전을 앞두고 심사 준비를 하고 있다. 16강은 4명씩 팀을 나눠 2부로 진행된다. 토론회 주제는 '만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2021-06-27 정상윤 기자 -
[포토] 나는국대다 16강, 질문에 답하는 이준석 당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플러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변인 선발토론회 '나는국대다 16강'을 앞두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6강은 4명씩 팀을 나눠 2부로 진행된다. 토론회 주제는 '만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2021-06-27 정상윤 기자 -
[포토]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토론회, '나는국대다 16강' 기념촬영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토론회 16강 진출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플러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나는국대다' 16강 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강은 4명씩 팀을 나눠 2부로 진행된다. 토론회 주제는 '만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찬반' '제5
2021-06-27 정상윤 기자 -
[포토]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16강 토론회, 인사말하는 이준석 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당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플러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토론회 '나는국대다' 16강 전을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16강은 4명씩 팀을 나눠 2부로 진행된다. 토론회 주제는 '만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찬반'
2021-06-27 정상윤 기자 -
6·25 검찰 대학살 인사…원희룡 "문재인, 감옥갈까 두렵나"
문재인정부를 겨냥한 주요 사건 수사 라인이 지난 25일 검찰 인사에서 전면 교체된 것과 관련, 야권 대선주자들은 '정권 보호용 검찰 인사'라고 맹비판했다.원희룡 제주지사는 27일 오전 '감옥 안가는 게 목표인 문재인 대통령, 검찰인사를 보면서 마지막 기대를 접는다'는
2021-06-27 김현지 기자 -
'내로남불' 문재인 정부 전매특허
'90억대 부동산' 김기표 비서관 경질…청와대 또 부실검증 도마
부동산 투기 논란이 불거진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27일 사퇴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의를 즉각 수용했지만 청와대의 인사 검증 실패 비판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김기표 靑 비서관 사의 文 수용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 비서관은
2021-06-27 이도영 기자 -
국민이 하면 투기, 내가 하면 투자
'부동산 투기' 의혹 靑 김기표…결국 경찰에 고발 당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27일 사의를 표명한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됐다.시민단체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은 27일 김기표 비서관과 부인, 김 비서관의 친인척으로 추정되는 김모씨 등 3명을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고
2021-06-27 김현지 기자 -
'윤석열 방지법' 계류 중인데…與, 이번엔 "최재형 방지법 만들자"
문재인정부 고위공직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이 '야권 잠룡'으로 급부상하자, 여권에서는 '윤석열·최재형 출마 방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했다. 고위공직자가 퇴직 후 1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도록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지난해 말 '강
2021-06-27 김현지 기자 -
카페 사장 좌표 찍고…조국 "전화번호 노출 패악질" 또 내로남불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한 유튜버에 의해 전화번호가 노출됐다고 토로하자 또다시 내로남불 논란이 일고 있다. 자신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광주 카페 사장 좌표를 찍고, 자신의 전화번호가 노출됐다며 이를 "패악질"이라며 맹비난 한 것이다. 이에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2021-06-27 이도영 기자 -
25살에 1급 비서관…"靑 공정 언급 역겨워"
"박성민 보면 좌절감"…동문 고대생 '박탈감 닷컴' 개설
청와대가 '1996년생 25세'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1급 상당인 청년비서관에 발탁한 것을 두고 공정성 논란이 거센 가운데, 그의 해임과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개설됐다.靑발 박성민 논란 확산… '닥탈감 닷컴' 등장27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2021-06-27 이도영 기자 -
"추나땡~!" 야권 반색
'보수의 보배' 추미애…조국 이어 '추미애의 깃발' 저서 출간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내달 1일 자신의 생각과 미래 정책을 담은 대담집 '추미애의 깃발'을 출간한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 저서 '조국의 시간'에 이은 책 출간으로, 여권 인사들이 존재감 키우기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추 전 장관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드디어 저의
2021-06-27 이도영 기자 -
"남 실수엔 분노하더니...역시 내로남불 진수"
'조민 삽화'에 분노한 조국…자기 저서엔 입법로비 '신학용'을 '김학용'으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저서에서 금품 로비를 받아 유죄판결을 받은 여권 인사의 이름을 야권 인사의 이름으로 잘못 표기한 것으로 27일 나타났다.모 언론의 삽화 실수를 탓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내로남불'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언론사 삽화
2021-06-27 이도영 기자 -
일행 5명과 야외 술판…허인환 인천 동구청장 '과태료'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구의원 등 5명과 야외에서 단체로 술판을 벌인 사실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인천시는 5인 이하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코로나19 행정명령을 어긴 허인환 동구청장과 일행에게 각각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
2021-06-27 전성무 기자 -
文 타임지 인터뷰 논란 국제적 이슈로
"文 '김정은 솔직' 평가는 망상, 인권유린 외면"…국제인권단체도 비판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가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과대 평가가 '망상'이라며, 문 대통령이 북한의 인권유린 문제를 외면한다고 강력 비판했다.휴먼라이츠워치 "文, 김정은을 가치 있는 지도자로 생각" 휴먼라이츠워치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담당
2021-06-27 김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