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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선택은 윤석열-안철수 담대한 결단뿐"… 교수·법조계, 야권 단일화 촉구
대학교수·법조인 등 각계각층의 지식인·전문가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야권 단일화를 촉구하고 나섰다.전·현직 대학교수 6000여 명이 참여하는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자유와상생네트워크·자유시민정치회의 등
2022-02-10 노경민 기자 -
윤석열에 사과 요구한 文… 이준석 "중국엔 한마디도 못하면서"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후보를 향한 문재인 대통령의 '분노' 표현을 두고 "원칙론에 대한 급발진"이라며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다.문 대통령이 선거 막판에 야당 후보를 비판하는 것에는 "선택적 분노"라는 지적도 일었다. 특히 북한의 '삶은 소대가리'와 같은 각
2022-02-10 손혜정 기자 -
'35% vs 35%' 동률… '당선 전망'은 윤석열 43%, 이재명 34%(NBS)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가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와 동률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윤 후보는 대선 당선 전망에서는 이 후보와 오차범위 밖인 9%p 차인 것으로 조사됐다. NBS 조사… 李 35%, 尹 3
2022-02-10 김현지 기자 -
[포토] 회의 주재하는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조해진 소위원장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조해진 소위원장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소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2-02-10 이종현 기자 -
[포토] 국회 출석한 박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
박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2-02-10 이종현 기자 -
용적률 2배 높이고, 기부채납 비율은 최소화… 이재명, 차병원에 특혜 의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성남시장에서 퇴임하기 직전 분당차병원의 용적률을 2배가량 높여 주는 등 특혜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야권에서 제기됐다. 분당차병원은 이 후보가 성남FC 구단주이던 시절 이 구단에 33억원을 후원하고 분당경찰서·분당보건소 부지 용도변경
2022-02-10 이태준 기자 -
[포토] 북향민 1,000명 이재명 지지 선언식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북9도민정착위원회 주최로 열린 북향민(북한이탈자) 1,000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2-02-10 이종현 기자 -
국민의힘, 2분 맹탕사과에 '김혜경방지법' 입법 추진
국민의힘이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이름에서 차용한 '김혜경방지법'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에서 마련한 이 법안은 이달 중으로 당 차원에서 입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김씨가 '황제 갑질' 논란과 관련해 사과에 나선 지 하루
2022-02-10 이도영 기자 -
文, 尹 향해 "강력한 분노" 친문 결집 노리자… 尹 "정치보복 없다" 진화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전날 '적폐수사' 발언에 "강력한 분노를 표한다"는 말과 함께 사과를 요구했다.문 대통령이 윤 후보의 발언에 침묵하면 이를 인정하는 셈이 돼 강력한 대응을 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
2022-02-10 김상현 기자 -
"음식 누가 먹었나" 본지 돌직구에 김혜경 '휘청'… 네티즌 "횡령나비" 조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씨가 불법 의전 의혹 및 법인카드 유용 논란과 관련해 사과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마치고 잠시 휘청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씨가 기자들에게 둘러싸인 채 질문을 받으며 민주당사를 빠져나가는 상황에서다. 김씨는 9일 자
2022-02-10 오승영 기자 -
진중권, 김혜경 사과에 "성의 없고 본질 다 피해… 약 올리는 것"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가 '황제 의전' 의혹에 사과한 것을 두고 "성의가 없고 본질을 다 피해갔다"고 비판했다.진 전 교수는 9일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 출연해 "이것을 사과라고 했나? 화가 나더라"며 이같이 말했다
2022-02-10 이지성 기자 -
美 조지워싱턴 대학 '올림픽 풍자포스터' 논란… 친중단체 ↔ 재학생 대립 확산
미국 조지워싱턴대에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풍자한 포스터가 곳곳에 붙은 뒤 학내 중국유학생 단체들과 반중 성향의 재학생들 간에 의견충돌이 벌어졌다. 대학 측은 중국유학생 단체들의 요구대로 포스터를 제거했다가 학생들이 거세게 항의하자 총장이 직접 사과를 했다. 포스터, 중국
2022-02-10 전경웅 기자 -
"공수처 통신사찰은 불법"… 한변, 국가 상대 배상소송 제기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통신사찰이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1인당 500만원씩 국가배상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한변은 10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견에는 한변의 전임 회장인 김태훈 변호사와 이영풍 KBS
2022-02-10 이태준 기자 -
[박한명 칼럼] SBS 이재익 PD 사건이 시사하는 것
SBS 이재익 PD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재익의 시사특공대'에서 한 발언이 이재명 대선후보 비판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건에서 필자의 관심을 끈 대목은 따로 있다.이 사건이 알려진 후 언론탄압이라는 여론이 높아지며 파장이 커지자 민노
2022-02-10 박한명 칼럼니스트 -
확진자 투표시간 오후 6시~7시30분… 여야, 선거법 개정 합의
여야가 코로나19 확진자의 3·9대통령선거 참정권 보장을 위해 투표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30분까지 1시간30분 연장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합의했다.여야는 10일 오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 및 지방선거구제 개편심사소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2022-02-10 김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