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보다」⑧ : 이인호 저『대한민국 건국은 혁명이었다』

    전복전쟁은 현재 진행형, 핵심은 역사전쟁 … 대한민국, 넘어지나?

    [편집자 주] 한국 학계-출판계-언론계 등 지식인 사회는 지나치게 좌파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좌파 지식인들이 담론을 장악, 한국 사회 전반을 좌경화시키고 있다.그런 좌경화에 맞서 싸우는 우파 인터넷신문 뉴데일리는《자유의 파수꾼》임을 자임하고 있다. 

    2025-12-24 유광호 자유민주연구학회 회장
  • 방탄소년단 RM 솔로곡 'Nuts', 빌보드 차트 2위 재진입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7일 자)에 따르면 RM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수록곡 'Nuts'가 '월드 디지

    2025-12-24 조광형 기자
  • 정치與담

    "정청래 흔들면 내란 세력" 발언 파장 … 국힘 공세용 프레임이 '명청 대전'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를 축으로 한 '명청' 갈등의 골이 예상보다 깊어지는 양상이다. 친청(친정청래)계에서 "정청래를 흔드는 건 내란 세력"이라는 극언이 나왔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주로 국민의힘 진영을 공격하고자 활용한 '내란 프레임'이 당 내부로

    2025-12-24 손혜정 기자
  • "美, 희토류 이어 배터리에 발목 잡힐라"

    중국과의 경쟁에서 희토류 카드로 타격을 입은 미국이 또 다른 아킬레스건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바로 리튬이온 배터리다.뉴욕타임스(NYT)는 희토류에 이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 공급 이슈가 미국의 새로운 약점으로 떠오르고

    2025-12-24 김진희 기자
  • '제작극장 5년' 세종문화회관 "K-컬처 허브, 27개 작품 226회 공연"

    "전 세계가 서울 시민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궁금해할 정도로 이제는 서울이 세계 예술의 중심이 됐다. 인공지능(AI), 넷플릭스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와 경쟁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한국의 퍼포머와 창작진이 그 역할을 할 것이다. K-컬처의 허브, 많은

    2025-12-24 신성아 기자
  • 정치野담

    '24시간 필버' 장동혁 "당원들 지지로 버텼다" … 책임당원 110만 향해 간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당내 헤게모니가 장 대표로 기울고 있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장 대표는 최장 시간 필리버스터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당원의 성원'을 꼽았다. 이에 국민의힘 책임당원은 100만 명을 돌파해 110

    2025-12-24 오승영 기자
  • 정청래 "국민의힘-통일교 유착 확정되면 위헌 정당 해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통일교의 정교 유착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 추진 속도전을 촉구하면서 국민의힘 해산 카드를 또다시 꺼내들었다.정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통일교 특검을 즉각 추진하겠다"며 "통일교 특검, 좌고우면하지 말고 즉각 실시

    2025-12-24 김희선 기자
  • 서울 도심 개발 기준 손질 … '작아서 안 되던 땅' 개발 길 열렸다

    서울 도심 역세권 등에서 민간이 참여하는 복합개발 사업의 문턱이 낮아진다. 공동주택 단지 면적 기준이 완화되면서 그동안 규모 제한에 막혀 개발이 어려웠던 중소 부지도 사업 대상에 포함될 수 있게 됐다.서울시의회는 23일 제333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도심 복

    2025-12-24 김승환 기자
  • 소화기도 없었다 … 서울 대형 건설현장 22곳서 화재안전 위반 적발

    서울 시내 대형 건설현장에 대한 소방 점검 과정에서 화재 안전 관리 부실 사례가 다수 드러났다.소화기 미설치부터 소방기술자 미배치까지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례가 확인되면서 겨울철을 앞두고 건설현장 화재 위험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5-12-24 김승환 기자
  • 싸다 싶더니 이유 있었다 … 알리·테무 브랜드 제품 '전량 가짜' 판정

    알리·테무 등 해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되던 유명 브랜드 제품이 전부 정품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는 24일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초저가 브랜드 제품 10개를 구매해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정품과 일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겉모양뿐 아니라 성분과

    2025-12-24 김승환 기자
  • 제주, 코스타 감독 선임 공식 발표 … '벤투 사단의 지략가'

    K리그1(1부리그)에 가까스로 잔류한 제주SK가 24일 신임 감독으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026시즌부터 제주의 지휘봉을 잡게 된 코스타 감독은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이름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 사단으로

    2025-12-24 최용재 기자
  •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MDL은 北, 서해선 中 눈치 … 갈등 두렵다고 계속 물러서면 '실익 외교' 물거품

    남북 군사분계선(MDL)과 서해 잠정조치수역(PMZ)에서 북한과 중국의 '현상 변경' 시도가 맞물리면서 정부의 갈등 관리 기조가 시험대에 올랐다. 외교가 일각에서는 냉전기 핀란드가 소련을 의식해 안보의 자율성을 스스로 제약한 '핀란드화'(finlandization)의

    2025-12-24 조문정 기자
  • K리그1 '도전 없는' 감독 돌려막기

    한국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K리그1(1부리그)이 감독 '돌려막기'를 시도하고 있다. 도전도, 혁신도, 파격도, 새로운 활기도 없다. 거기서 거기. 오직 안정성을 추구하며 변화를 거부하고 있다.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또 보수적으로 접근했다.  

    2025-12-24 최용재 기자
  • '2500억' EPL 몸값 1위 부상 이탈, 토트넘 수비수의 '무모한 태클' 때문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몸값을 기록한 리버풀의 알렉산더 이삭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뉴캐슬에서 리버풀로 이적했고, 이적료는 무려 1억 2500만 파운드(2500억원)였다. EPL 역대 이적료 신기록을 작성했다. 하지만 이삭은

    2025-12-24 최용재 기자
  • 뉴욕증시, 美경제 견조한 성장세에 강세 … S&P500 최고치 경신

    3분기 미국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돼 23일(현지시각) 뉴욕증시가 강세를 이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6% 오른 4만8442.41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025-12-24 김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