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가 막장서 탄캘줄 몰랐다"

    묵묵히 100일간의 민심대장정을 이어온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뚝심이 빛을 보는 걸까. 손 전 지사를 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심상치않다. '민심 마스카라'라는 애칭을 붙인

    2006-09-12 이길호
  • "전작권재협상 공약하면 대통령밀겠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화국민회의 재향군인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기독교사회책임 등 11개 중도보수 시민단체와 개신교 단체가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추진 중단 촉구를 위한 5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에 나섰다.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박세환 재

    2006-09-12 정경준
  • 한나라"노무현이 강조한다고 안보 이뤄지나"

    한나라당이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 중단 행보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14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압박강도를 한층 높였다. 이미 전국 각 시.도당을 중심으로 '전작권 단독행사 규탄대회'를 진행 중인 한나라당은 높아

    2006-09-12 최은석
  • "노무현못꿰뚫으면 대선 또 진다"

    17대 대통령 선거가 1년여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시계는 일제히 2007년 12월에 맞춰져 있다. 그러나 여권의 뚜렷한 차기 대선주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한나라당 ‘빅2’(박근혜·이명박)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결구도만 부각

    2006-09-12 송수연
  • 국민 71%'전작권논의중단하라'

    우리 국민 3명중 2명은 한국군이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행사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현 정권에서 전작권 단독행사 논의를 중단하고 다음 정권으로 넘기라는 의견도 과반을 훌쩍 넘어섰다.

    2006-09-12 이길호
  • 한나라'전효숙으로 계속밀어붙여!'

     '전효숙 파문'을 두고 팽팽히 진행되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힘겨루기에 균형이 점차 깨지는 모습이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 야3당이 '전효숙 파문'의 1차책임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돌렸기 때문이다. 야3당은 노 대통령의 사과를 선결과제로 제시했다. 이

    2006-09-12 최은석
  • 이명박 '헛다리걸지마' 적극대응

     "악의적 왜곡에 대해 더이상 좌시하지 않습니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신에 대한 악의적 공격에 강력 대응을 선언했다. 이 전 시장측은 친노 인터넷매체를 통해 한반도 대운하구상을 비난한 한 여권 주변 인사의 주장에 "

    2006-09-12 이길호
  • 청와대직원 또사고, 경호실간부 금품수수의혹

    청와대의 심각한 기강해이 현상을 나타내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청와대 경호실 간부가 국외 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업가에게 외교관을 소개해 준 댓가로 1000만원가량의 금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청와대 경호실 중견 간부(부이

    2006-09-12 송수연
  • 반기문·윤광웅, 역사에 책임질 각오돼 있느냐

    조선일보 12일 사설 '반외교·윤국방은 역사에 책임질 각오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른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1일 인터뷰에서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 행사해도 한반도 유사시 한·미

    2006-09-12
  • 국민행동본부 없었다면 적화 가속됐을 것

    엊그제 일이다. 국가를 위하여 특수임무를 수행하다가 전공상을 입은 분들을 위하여 보상을 심의하는 실무위원회가 있다. 물론 여타 권력 있는 위원회와는 전혀 성격이 다른 전문적인 실무위원회다. 그 위원회 밑에 각 분과위원회가 있고 어떤 분과위원회에는 전문분야 예를 들면 신

    2006-09-12 양영태
  • 한반도 짓누르는 '자주'의 망령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기획시론-자주(自主)를 생각한다' 시리즈에서 철학부문을 맡은 윤평중 한신대 교수가 쓴 글입니다.자주(自主)의 유령이 온 사회를 뒤덮고 있다. 통일, 전작권 문제, 한미FTA 등 우리의 운명을 결정할 문제들에서 명분론적 자

    2006-09-12
  • 참여정부에 특별히 참여한 참여연대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무총리실이 정책 결정과정에서 참고하는 보고서 중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참여연대)가 만든 보고서가 65개(22.9%)로 조사 대상 가운데 수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의 정책 수립과정에 미치는

    2006-09-12
  • 글로벌 호크 애걸하며 '군사주권' 외치나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방부가 고고도 무인정찰기(UAV)인 글로벌 호크를 구입하기 위해 다시 미국에 매달리고 있다. 이달 말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한미안보정책구상(SPI) 회의에서 거듭 요청할 것이라고 한다. 대당 50

    2006-09-12
  • '노무현 고향집마련'소식에 소주생각만 난다

    중앙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후반전이 한창인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4년 어느 날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난데없이 흑인 한 명을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1년 전 힐러리 여

    2006-09-12
  • 반기업정서 뚫고 터진 삼성전자의 낭보

    중앙일보 12일 사설 <'손 안의 도서관' 시대를 연 삼성전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삼성전자의 도전이 끝이 없다. 삼성전자는 40나노 32기가 낸드 플래시메모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1

    200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