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와 '경제'에서 출발한 박근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공식적인 대외활동을 시작하면서 대권행보를 재촉했다. 박 전 대표는 그 출발의 포커스를 ‘경제’와 ‘박정희’에 맞췄다. 박 전 대표가 대표 퇴임 이후 첫 공개특강 자리인 21일 한국엔지니어클럽

    2006-09-21 송수연
  • 보수단체, 박유철 보훈처장 사퇴 촉구

    “친북좌익 심부름꾼 박유철 국가보훈처장은 순국선열 호국영령 앞에 사죄하고 보훈처장직을 즉각 사퇴하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둘러싼 보훈처와 재향군인회의 신경전이 첨예화 되고 있는 가운데 향군 박세환 전 부회장의 사퇴를 두고 보수진영에서는 &ldqu

    2006-09-21 강미림
  • 유종필 "한·민 통합땐 괴물 나올지 몰라"

    계속되는 한나라당의 러브콜에 민주당이 퇴짜를 놨다. 소속 의원들은 물론 강재섭 대표까지 공개석상을 통해 '한나라-민주 통합론'을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하자 민주당은 "이종교배와 같은 대단히 위험한 장난으로 어떤 괴물이 나올 지 알 수 없다&

    2006-09-21 최은석
  • 박사모 "개구리 떼울음으로 국민분노 못덮는다"

    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의 '쿠데타 논평'으로 인한 친노·친여세력들의 공격에 박사모가 대신 방어에 나섰다. 유 대변인의 발언을 악용해 각 포털사이트 등 인터넷 공간에서 한나라당을 쿠데타당으로 몰아붙이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데 대한 반격이다.박사모는 21일

    2006-09-21 이길호
  • 태국 군사쿠데타와 피플스 파워

    지난 19일 밤, 태국 군부가 전격적으로 쿠데타를 단행하여 탁신 총리 정부를 몰아내고 태국 정부를 장악했다. 육군 총사령관인 손티 장군이 이끄는 이번 쿠데타 주역들은 그 이름을 ‘민주개혁평의회’라 명명했다고 발표했다.손티 장군은 전국 일원에 군사계

    2006-09-21 양영태
  • "이회창때보다 더재미있지 않나"

    "강단이 없다" "당 장악력이 없다"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당 안팎의 비판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하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이를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강 대표는 21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대표 취임 이후

    2006-09-21 최은석
  • 염동연 '엉터리 학위' 의혹

    염동연 열린우리당 의원이 엉터리 학위를 남발한 한 미국 대학에서 학위를 받아, 이를 지난 17대 총선 출마 당시 자신의 학력으로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2006-09-21 정경준
  • 박근혜 "헌재가 만신창이 됐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21일 ‘전효숙 파동’과 관련,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 과정으로 헌법재판소가 만신창이가 됐다”고 우려하며 “전 후보자의 자진사퇴나 노무현 대통령의 임명철회 방법이

    2006-09-21 송수연
  • 유기준, 친노세력에 빛 주다

    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의 '쿠데타' 브리핑이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헌법을 수호하기위해 정권교체를 갈망하던 국민들을 일순간 쿠데타 세력으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이다.

    2006-09-21 이길호
  • 이재오의 '6.3보상' 요구는 옳은가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진 논설위원이 쓴 <'6·3 세대여, 역사를 보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61년 5월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 소장은 63년 10월 대선서 승리해 민선 대통령이 됐다. 박 대

    2006-09-21
  • 비겁한 정치인들 탓에 국민연금폭탄 터진다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정성희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사회복지학 교수 등 국민연금 전문가 37명이 국회에서 4년째 표류하고 있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어제 발표했

    2006-09-21
  • ‘전효숙 사태’의 본질 못보는 노무현

    동아일보 21일 사설 <'전효숙 사태' 본질 못 보는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비판적 여론과 임명동의안 처리 과정에서 빚어진 국회 파행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효숙

    2006-09-21
  •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었던'전작권설명'

    조선일보 2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국방부 관리는 19일 조선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의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는 한국정부가 민족 감정을 내세워 스스로 한국방어를 책임지겠다면서 먼저 제기한 것이다. 이런 이슈를

    2006-09-21
  • "손학규,쇼였다면 백일장정못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넓은 의미에서 뉴라이트 동지라는 연대감이 있다”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이 20일로 83일째 ‘민심대장정’ 행보를 하는 손 전 지사를 경북 영천 오산자연학교에서 만났다. 

    2006-09-20 강미림
  • "친여매체 원하는 기사꺼리 안주겠다"

    22일 대구에서의 박근혜-이명박 장외 세대결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불참 결정으로 무산됐지만, 양측 팬클럽은 기존 계획대로 뉴라이트대구연합 결성식에 참석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박 전 대표를 지지하는 박사모와 이 전 시장의 팬클럽 명박사랑은 일부의 충돌 우려에

    2006-09-20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