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활동하고 돈받고'우린 법몰라'

    사법부로부터 반국가이적단체로 판결받은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과 '자주대오 사건' 관련자에게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보상심의위)'가 1억7000여만원의 보상금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상심의위가 대법원의 최종판결에도 불구하고 보상

    2006-09-22 이길호
  • 뉴라이트 "이용훈마저 막나가나"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목사)은 22일 검찰과 변호사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이용훈 대법원장을 향해 “노무현 대통령을 닮아가느냐”면서 이번 논란에 대한 이 대법원장의 사과 표명을 촉구했다.뉴라이트전국연합 대변인 제성호

    2006-09-22 정경준
  • "박근혜·이명박에 목숨걸사람없다"

    한나라당 대다수 의원들을 비롯한 당직자와 당 관계자들은 "차기 대선주자 중 지금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사람은 박근혜"라고 말한다. "지금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한다면 이명박 손학규는 게임도 안될 것"

    2006-09-22 최은석
  • 긴장, 압박! 항공방제

    산림청 헬기조종사들은 임무 중에서 밤나무항공방제가 위험부담을 제일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 이유로는 저고도(低高度) 급선회 비행을 해야 하는 밤나무항공방제 특성상 헬기추락사고에 대한 부담감 때문 이라고 하였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가 15일 산림병해충 항공방제를 마치고 돌

    2006-09-22 김태영
  • 영광·함평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

    지난 21일 영광·함평군 의용소방대 200여명은 담양군 추성경기장에서 개최된 제 25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하였다.이 날 참석자들은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도의원, 전남소방본부장 및 담양군 지역 인사등 총 60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개

    2006-09-22 남정일
  • 노무현과 함께 사는 어두운 세월

    문화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성호 객원논설위원이 쓴 시론 '우리가 사는 어두운 세월'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자주 애매모호한 말로 국민을 불안하게 한다. 어떤 때는 그 진의가 무엇인지 의심 가게 한다. 엊그제의 &

    2006-09-22
  • 꿰맨양말 신은 이승만, 변기에 벽돌넣은 박정희

    문화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청와대 삼겹살 파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청와대에서 생활하고 있는 대통령에게 ‘청교도적 삶’

    2006-09-22
  • 신지호, 왜 우파분열 시키나

    조선일보 9월 19일자 시론에 ‘한국보수의 전략 빈곤’이라는 제목의 글은 한마디로 말도 되지 않고 지식이 빈곤한 언어유희의 글이라고 생각되어 그냥 스치려 했으나 한번쯤은 ‘신보수연대’ 대표 신지호 씨에 대한 이상한 관심으로 소

    2006-09-22 양영태
  • "박근혜 부모유품 파는게 헌법수호냐"

     “부모님의 유품을 파는 행위를 통해서 국가의 헌법이 수호된다고 생각하는지…”열린우리당이 22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 등 이른바 한나라당내 대선후보 ‘빅3’를

    2006-09-22 정경준
  • 하늘을 나는 새와 존중하는 삶

    하늘을 날고 있는 새들의 모습이 멋지다. 그들이 그리고 있는 그림은 다양하다. 일렬로 줄을 지어 날기도 하고, 양편으로 나누어지기도 한다. 비행 솜씨가 얼마나 날렵한지, 저절로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걸릴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자유롭게 날고 있다. 하늘을 종횡무진

    2006-09-22 정기상
  • 한나라 "전효숙, 시정잡배들도 그렇게 안해"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전 후보자에 대한 공세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나라당 홍보기획위원장인 심재철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해 전 후보자를 맹비난했다. 특히 전 후보자의 임기 6년 보장을 위한 '편법지명'

    2006-09-22 최은석
  • 행보시작한 박근혜, 선두 복귀

    지난 주 서울 여의도에 개인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대권행보를 알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2일

    2006-09-22 이길호
  • 열린당, 보수단체 '탄압' 나섰다

    보수단체에 대해 집권여당이 조직적인 견제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이미 보수단체의 자금 흐름, 조직 등을 파악한 보고서를 만들었으며, 향후 당 차원의 대책까지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같은 움직임이 보수단체 탄압으로 이어질

    2006-09-22 이길호
  • 한화갑은 DJ업적 허물면 안된다

    한겨레신문 22일자 여론면 '아침햇발'란에 이 신문 김종철 논설위원이 쓴 <한-민 공조 ‘구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즈음 정치권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정당은 의원 11명의 민주당이다. 인물로는 한화갑 대

    2006-09-22
  • '수구 진보'의 비겁한 침묵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강규형 명지대 사학과 교수가 쓴 '비겁한 침묵'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세기 역사에서 실험된 기존의 진보 노선이 경제 사회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못해 결국 실패로 끝났다.&rdq

    200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