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섭 "내가봐도 참 나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단 한마디로 정리해 버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나쁜 대통령”이 정치권의 새로운 ‘유행어’로 급부상한 모습이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1일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

    2007-01-11 이길호;송수연
  • 수백 배 손실을 끼쳐 성과급을 받겠다니

    중앙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연말 성과급을 둘러싼 현대자동차의 노사 갈등이 극한적인 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그동안 잔업.특근을 거부한 데 이어 10일에는 조합원 1000여 명이 상경해 본사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

    2007-01-11
  • "박근혜,가정교육잘못돼 부친에불효"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열렬 ‘노빠’ 이기명씨가 11일 또 '시궁창 수준'의 막말을 또 쏟아냈다. 친노 인터넷사이트 ‘데일리서프라이즈’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서다. 이씨는 노 대통령의 개헌 제안 직후 “참 나

    2007-01-11 정경준
  • '짝퉁' 빼면 열린당에 뭐가 남나

    동아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짝퉁' 빼면 여당에 뭐가 남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과거 경제부처 출신 관료들을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

    2007-01-11
  • 이회창 "노무현 또 탄핵정국 노려"

    "헌법이 동네 만화가게 만화책도 아니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한 장면을 지워버리고 다음에 바꾸자 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헌은 충분한 공론화와 검토 과정, 국민 공감이 있어야 한다. 불쑥 임기 말에 제안하는 것엔 의도가 있다&quo

    2007-01-11 신영은
  • '노무현 일못해'80%돌파 '신기록'

    노무현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최초로 80%선을 돌파했다. 역대 대통령 중 최악의 부정적 평가를 또 갱신한 이 수치는 외환위기 직후 김영삼 당시 대통령이 받은 기록을 능가하는 초유의 것이다.

    2007-01-11 심홍석
  • 적수공권으로 어떻게 개헌을 한다고

    노무현 대통령은 2004년 탄핵사태로 야기한 17대 총선의 대약진으로 얻은 천군만마(千軍萬馬)들이 지리멸렬(支離滅裂)하여 적수공권(赤手空拳)이 되었다. 병졸 없는 장수의 신세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지지도 10%의 초라한 성적표는 탈당론과 신당창당론을 잠재우지 못하고

    2007-01-11 우종철
  • '1위 이명박' 갈수록 고착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현상에 가속이 붙었다. 이 전 시장은 최근 실시된 한국일보와 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 전체 47.6%의 지지를 얻어 또 다른 유력 대권 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2위,14.3%)를 크게 앞섰다.

    2007-01-11 강필성
  • "또무슨 협박할지 국민 다 안다"

    노무현 대통령과 청와대가 '개헌'의 당위성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자 한나라당도 '왜 지금은 개헌이 안되는지'를 적극 설명하고 나섰다. 가만히 앉아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면, 이계진 의원이 우려한 것처럼 '변화를 두려워하는 수구정당'의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

    2007-01-11 최은석
  • 진보연대, 너희들이 ‘진보'라고?

    동아일보 11일 사설 <진보연대에서 ‘진보(進步)’를 빼야 할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화빵에 국화가 없고 붕어빵에 붕어가 없다지만 그제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연 ‘진보연대&rsquo

    2007-01-11
  • 이용훈이 버티는데 누가 재판에 승복할까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강효상 사회부장이 쓴 '이 대법원장, 국민앞에 사과부터 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나를 따라다녀도 좋다. 신경 쓰지 않겠다. 농담이 아니다. 누구든 내 뒤를 밟으려

    2007-01-11
  • 노조 상경타격대 시위현장서 본 현대차의 운명

    조선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0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와 연구소 기능은 새벽부터 멈춰 섰다. 울산에서 노조의 ‘상경타격투쟁대’ 800명이 아침 7시40분 버스 22대에 나눠 탄 채 서울로 떠났다는

    2007-01-11
  • 참나쁜 대통령은 당신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11개월 정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현행의 5년 단임 대통령제를 4년 연임제로 바꾸는 헌법개정(이하 '개헌')을 제안하고 아울러 자신이 절차를 밟아 개헌안을 발의하겠다는 뜻도 천명했다. 노대통령은 개헌 이유를 2008년이

    2007-01-11 김익겸
  • 열받은 노무현, 박근혜에 화풀이

    청와대가 노무현 대통령의 ‘4년 연임제’ 개헌 제안으로 촉발된 정치권 논란을 한나라당 대권주자와의 대결로 확전시키는 모습이다. 청와대는 10일 개헌을 제안한 노 대통령을 “나쁜 대통령”이라고 비판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2007-01-10 송수연
  • 좌우 진영'겉으로 화해는 했지만…'

    “서로들 손도 좀 잡으시죠…”보수와 좌파 진영의 종교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10일 한 자리에 모여 새해 화해와 상생을 다짐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새해인사를 겸한 모임을 갖고 “국가 미래와

    2007-01-10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