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사교과서, ‘검정’보다 ‘검증’부터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는 중등학교의 국어, 국사, 도덕 교과서를 국정(國定)에서 검정(檢定)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2007-01-30
  • 김대중·노무현같은 포퓰리스트 또 나오면 안돼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인 박세일 서울대 교수가 쓴 '더 이상 포퓰리스트 허용해선 안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1세기 우리나라가 일류국가가 되는 데 가장 큰 장애의 하나가 바로

    2007-01-30
  • 서울자유교원조합 "예체능 비하 말라"

    서울자유교원조합(위원장 최재규)은 교총 윤종건 회장의 예체능 교과 비하 발언과 관련,29일 논평을 내고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서울자유교원조합은 "음악  미술 체육 교과목을 입시에 부담이 된다하여 앞장서서 축소

    2007-01-30 강필성
  • 이명박대망론은 파탄민생의 절규①

    이명박 전 시장의 고공 여론 지지율이 난공불락(難攻不落) 형태로 나타나자, 대통령을 비롯한 여. 야 유력 대선주자들의 협공이 본격화 되고 있다. 경제파탄의 주역인 대통령과 그 코드, 여당 대선주자. 심지어는 같은 당의 대선 후보까지 담합한 가운데 이명박 전 시장의&ls

    2007-01-30 성준경
  • 박정희는 '현실타파' 노무현은 '현실외면' 대통령

    한국정치학회와 관훈클럽이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한국 대통령 리더십 학술회의'에서 역대 대통령 지지도 1위인 박정희 전 대통령과 꼴찌인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각각 '현실타파'와 '현실외면'이라는 이미지로 뚜렷이 대비돼

    2007-01-29 강필성
  • '김근태 일단 웃었지만…글쎄(?)'

    열린우리당은 29일 그간 논란이 일었던 기간당원제 폐지를 주요 골자로 한 당헌개정안에 대해 중앙위원회를 소집, 사실상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당 해체의 분수령으로까지 여겨졌던 이번 논란이 일단락됨에 따라 열린당은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모습이다. 그러나 강경 통합신당파가

    2007-01-29 정경준
  • 민노 "열린당은 창당정신 빠진 껍데기당"

    민주노동당은 29일 열린우리당이 중앙위원회에서 기간당원제를 폐지하기로 하고 기초·공로 당원제 도입을 골자로 한 당헌개정안을 통과 시킨 것과 관련, "오늘은 열린당 창당정신이 탈당한 날"이라고 비판했다. 민노당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국회 논

    2007-01-29 심홍석
  • "진대제·정운찬·손학규=드림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여권의 ‘대타’로 꾸준히 입에 오르내리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연이어 범여권 진영에 우호적인 입장을 드러내 주목된다. 29일 오전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과 강봉균 열린우리당 의원 등 여당 인사 영입을

    2007-01-29 송수연
  • 이명박-박근혜 30일 '충청 공략'맞불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같은 날 충청 공략 맞대결을 벌인다. 30일 이 전 시장은 '산업비전 탐사' 테마로 충남지역을, 박 전 대표는 '산업단지 회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충북지역을 각각 방문한다.

    2007-01-29 이길호;최은석
  • 정동영 "이명박경제관은 개발독재식"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을 계기로 공격적 정치행보를 이어가는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경제지도자론'을 다시 공격했다. 정 전 의장은 29일 KBS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해 "개발독

    2007-01-29 신영은
  • 박근혜, 부진탈출책 '스킨십'이 묘책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많이 변했다. 머리모양을 바꿨고 말투도 공격적으로 변했다. 목소리엔 힘이 실렸고 대화할 때 제스처도 커졌다. 그러나 무엇보다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행사장에서의 모습이다. 예전의 박 전 대표는 행사장에 입·퇴장

    2007-01-29 최은석
  • "앞이 안보이는 노무현은 까만색"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고, 또한 앞으로 이끌어 나갈 지도자들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무슨 색일까. ‘컬러 리더십’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던 신완선 교수(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는 29일 ‘노무현 대통령은 주황색, 박근혜 전 대표는 빨강색, 이

    2007-01-29 송수연
  • 권력 취한 함세웅, 가톨릭 명예 더럽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겨냥하여 ‘여성 대통령’ 불가론을 공개 거론한 함세웅 신부는 한마디로 매우 영성이 부족한 성직자이거나, 아니면 매우 부당한 정치인 부류에 불과한 것 같다. 진정으로 성직자의 길을 소망하여 걸어간 사람인지, 아니면 성직을

    2007-01-29 양영태
  • 그린머신

    세상은 정말 빠르게 발전한다. 변화의 첨병이라 할 수 있는 IT기술에 관심이 있는 내게도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새로운 용어와 기술들이 놀라울 뿐이다. 우리가 그저 상상만으로 꿈꾸던 세상이 이제 바로 눈앞에서 펼쳐질 태세로 새로운 기술은 우리생활 속에서 빠르게 자리를

    2007-01-29 고찬수
  • '천상'에 외치는 이기명의 독설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열렬 ‘노빠’ 이기명씨가 이번에는 ‘천상(天上)에 띄우는 편지’라는 형식을 빌어 자신만의 특유한 ‘독설’을 쏟아내기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7-01-29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