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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선군(先軍), 남의 후군(後軍)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잠수함이나 함정에서 발사하는 사거리 2500km 이상의 중거리 미사일을 개발 또는 배치 중이라는 미국 의회조사국(CRS) 보고서가 나왔다. 작년 7월 시험 발사한 대포동 2호 미사일보다 더 위
2007-02-07 -
열린당사람들은 자식보기 부끄러운짓 말아라
국민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정당고(政黨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조선의 정치를 문란케 한 요인이라면 붕당(朋黨)체제와 이에서 비롯된 당쟁(黨爭)이 첫손 꼽힐 것이다. 선조 8년(1575) 이조의 전랑(銓郞)
2007-02-07 -
범여권 '손학규 빼내기' 총력전
범여권이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를 한나라당에서 빼내려고 끊임없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대선을 불과 1년도 안 남긴 시점에서 여당발 대규모 정계 개편이 예고된 가운데 정치권에 이어 '범진보 대통합 제3정치 세력' 운운하는 좌파
2007-02-07 강필성 -
반(反)한나라 ‘여당2중대’가 깃발 든 날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 김한길 전 원내대표, 강봉균 전 정책위의장 등 의원 23명이 어제 집단 탈당했다. 이들은 회견에서 “많은 국민이 기대하는 ‘국민통합신당’을 만들기 위해 떠
2007-02-07 -
박근혜 '중도' 발언 왜 나왔나
자신의 성향을 '중도'라고 선언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발언 배경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 전 대표의 중도선언이 '보수 일변도'의 이미지를 희석시키고, 기존 보수층 지지기반에 더해 중도성향까지 지지층을 넓히겠다는 전략이 깔려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007-02-07 이길호 -
'범보수 국민운동본부'결성 가속화
국내 정통 보수세력과 뉴라이트 진영, 선진화운동 진영 등 16개 단체가 이르면 내달 초 ‘대한민국 정체성 확립’이란 기치로, 국민운동본부성격의 '범보수대연합' 조직 출범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공식 발족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간 각 진영에서 사안
2007-02-07 정경준 -
동북공정과 연변조선족자치주의 해체 위기
21세기 초반 우리 민족에게 주어진 최대 과제는 민족의 통합이다. 그것은 한국 정치의 내부적 통합뿐 아니라 남북한이 하나로 연결되는 한반도의 통일을 의미하며 나아가 동북아와 세계 각지에 진출한 한민족 전체가 기능적으로 하나가 되는 한민족의 대통합을 의미한다.그럼에도 불
2007-02-07 김익겸 -
노회찬"당 쪼개 성공못했다는건 노무현 자기고백"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6일 "당을 쪼개 성공한 사례가 없다고 한 노무현 대통령의 말은 자신도 해당자"라며 비웃었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 ⓒ연합뉴스
2007-02-07 심홍석 -
한나라당이 또 기호 1번이 됐다는데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이길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길 수밖에 없다는 이유도 정말 많다. 그러나 앞으로 그 반대 이유도 하나 둘씩 생길 것이다. 열린우리당
2007-02-07 -
김명주 "한나라는 아직 민정당이냐"
한나라당 김명주 의원이 김용갑 의원의 '원희룡 탈당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다. 김명주 의원은 6일 당 홈페이지 국회의원 발언대에 '한나라당이 아직 민정당이냐'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대표적인 친 원 의원으로, 당 경선준비위원회인 '2007 국민승리위원회'에 원 의
2007-02-07 신영은 -
시사저널 사측,처음 입열어
'이학수 부회장을 다룬 삼성 관련 기사 삭제'로 촉발된 시사저널 사태와 관련, 시사저널 금창태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이 6일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혔다. 회사측이 공식 입장을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사저널은 작년 6월 삼성 관련 기사가 인쇄단계에서
2007-02-06 정경준 -
바른사회 "좌파적 정부 경제 총체적 실패"
노무현 정부 경제의 총체적 실패 원인은 좌파적 '국가 개입주의'라는 지적이 나왔다.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노부호 유세희 박효종)가 6일 서울 중구 배재대 학술지원센터에서 개최한 '노무현 정부 4주년 평가 연속 토론회'에서 참석한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좌파 편향주의&nb
2007-02-06 강필성 -
박정희·전두환·김대중은 노무현처럼 안했다
문화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남탓'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정희 전 대통령이 물려받은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은 비참함 그 자체였다. 한국 국민의 1인당 국민소득은 60~80달러에 불과했다. 아프리
2007-02-06 -
청와대 '박근혜두고 왜 노무현만 때려'
5%를 밑도는 경제성장률을 7%(5+2)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경제정책 밑그림에 청와대가 생트집을 잡았다.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6일 청와대브리핑에 올린 글을 통해 "한나라당은 정부가 내놓는 민생정책마다 '대선용'이라고 폄하한다&
2007-02-06 신영은 -
전여옥 "모든 후보 당 기여도 따져보자"
'정체성'을 두고 한나라당이 진통을 겪고있다. 참정치운동본부장인 유석춘 교수가 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하려는 고진화 의원에게 '탈당'을 요구하면서 '정체성'시비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확전됐다.유 교수의 주장을 전여옥 최고위원과 김용갑 의원이 거들자 원희
2007-02-06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