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고용보험카드제 정착 위한 간담회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지난 13일 관내(종로구/중구/성북구) 공사금액 200억원 이상 건설현장 인사/노무 담당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고용보험카드 제도설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건설고용보험카드를 이용한 신고제도는 여러 건설현장을 자주 이동하는 건

    2007-02-15 김재훈
  • "대선은 김정일 죽느냐사느냐의 문제"

    이 글은 북에서 귀순한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설을 맞아 발표한 특별 메시지 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독을 권합니다.지금부터 62년 전, 우리는 1945년에 8.15 해방을 맞이했습니다. 그 때 우리나라가 어느 길로 갈 것인가, 즉 미국식 자본주의적 민주주의 길

    2007-02-15
  • 활빈단 '김정일똥돼지' 귀 절단식

    김정일 65회 생일인 16일을 앞두고 애국 시민단체들이 15일 서울 세종로 중앙청사 통일부 앞에서 '김정일 똥돼지 귀 절단식'과 북한주민 인권개선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애국국민운동대연합(대표 오천도)은 "'이북주민 살려라'는

    2007-02-15 강필성
  • 이명박측 이방호 '특정주자에 줄서는게 소신'

    한나라당 이방호 의원은 15일 당내 '중심모임' 발족과 관련 "어떤 정치적 목적이 담긴 새로운 계파모임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그 모임 자체는 즉각 해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심모임은 지난 14일 대선주자들의 과열경쟁으로 인한 당의 분열을

    2007-02-15 심홍석
  • 인명진 "아무것도 아닌일로 세상뒤집었냐"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15일 정인봉 변호사의 '이명박 X-파일'이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란 당 경선준비위원회의 발표소식에 "아무것도 아닌 일로 세상을 온통 뒤집었느냐"며 비꼬았다. 당 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 변호사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하기

    2007-02-15 최은석
  • 정인봉, 박근혜에 '먹칠하다'

    ‘태산명동 서일필(泰山鳴動 鼠一匹)’ 한나라당을 뒤흔들어 놓았던 정인봉 변호사의 ‘이명박 X파일’엔 새로운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15일 정 변호사가 당 경선기구인 ‘2007국민승리위원회’에 제출

    2007-02-15 송수연
  • 황당한 박근혜 캠프,역풍 우려

    법률특보로 활동하던 정인봉 변호사의 '이명박 X-파일'이 당초 그의 주장과 달리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니라는 결론이 15일 당 경선준비위원회를 통해 발표되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은 당혹스러워 하는 눈치다. 자칫 이번 '정인봉 돌출행동'으로 역풍을 맞지

    2007-02-15 최은석
  • 여권3축, '외부인사 잡기'에 사활

    '정세균호(號)'를 출범시킨 열린우리당 잔류파와 집단탈당파 그룹인 ‘통합신당모임’, 그리고 천정배 의원을 중심으로 한 ‘민생정치준비모임’ 등 범여권 내부의 외부인사 영입경쟁 신경전이 뜨겁다. 누구와 접촉했는지 여부는

    2007-02-15 정경준
  • 김진홍, 시청료거부운동 첫 납부거부자로 나서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좌파정권의 어용'이라고 비난을 받아 왔던 공영방송 KBS '수신료 거부운동'에 돌입한다. 특히 수신료 거부운동을 확산시키고 전기료에 합산된 수신료의 분리 징수를 이끌어 내기 위해 김진홍 전국연합 상임의장이 첫번째 수신료 납부거부자로

    2007-02-15 강필성
  • 천정배 "열린당 사수파는 '죽을 사'자 사수파"

    열린우리당을 탈당해 '민생정치준비모임'을 이끌고 있는 천정배 의원이 15일 열린당 사수파를 "'죽을 사(死)'자가 붙어서 '사수파'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날 KBS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

    2007-02-15 신영은
  • 박근혜 상승폭만큼 이명박 하락

    40%대를 유지하던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이 30%대로 하락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반면 '후보검증' 카드를 꺼내며 반격을 시작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지율은 이 전시장의 하락폭만큼 올라 이 전 시장과의 격차가 좁혀졌다.조인스닷컴이 여론

    2007-02-15 최은석
  • 열린당, 이명박·박근혜 싸잡아 맹비난

    열린우리당이 15일 한나라당의 두 유력주자를 싸잡아 맹비난했다. 열린당 서영교 부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실에서 '독재정권의 딸 답다' '치졸한 밥그릇 싸움 보기 흉하다' '도덕성이 밑바닥이다'는 '막말'(?)을 쏟아내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2007-02-15 신영은
  • 이명박"정인봉 하면하는거지, 난 무관"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검증논란과 관련, "뭐든 지나치면 좋지않다"며 "당이 단합해서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데 국민이 얼마나 걱정이 많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한쪽은 화합해야한다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

    2007-02-15 이길호
  • 박근혜팬클럽모여'근혜가족'뜬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팬클럽들이 뭉친다. '박애단' '애국애족산악회'를 비롯해 17개의 박 전 대표 팬클럽은 '근혜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연대해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박근혜'를 만들기 위해 전폭적인 지지활동을 벌이겠다고 15일 밝혔다. '근혜가족'연대를 추진하고

    2007-02-15 심홍석
  • 손학규측 '특정캠프 줄선 최고위원도 사퇴해라'

    특정 대선예비주자에 대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줄서기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대선캠프에 참여해 활동하는 의원들 뿐 아니라 최근에는 초·재선 의원들의 합류도 눈에 띈다.

    2007-02-15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