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가 노무현보다 대선에 더 큰 영향"

    국민의 절반 가량은 향후 전개될 범여권 대선구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내다봤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6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이 범여권 후보 선출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이란 의견은 전체

    2007-04-26 신영은
  • 정봉주 "5월중순경 최소 30여명 탈당한다"

    정봉주 열린우리당 의원이 26일 소속 의원들의 탈당 움직임과 관련 “5월 중순부터 말 정도에 최소 30명이 탈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김근태 전 의장계 의원들이 주축인 된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 소속이지만, 손학규 전 경기도지

    2007-04-26 정경준
  • 고령자 취업, 희망 보인다.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고령자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위한 '스타트! 5070 프로그램'을 30일(월)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스타트! 5070 프로그램은 고령 구직자가 늘어 구직경쟁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직자의 정보접근력

    2007-04-26 김재훈
  • 뉴라이트, 한나라 대선구도 흔들까

    그동안 좌파정권 종식과 보수우익의 정권탈환이라는 기치하에 한나라당을 '비판적 지지'했던 보수진영에서는 4.25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의 참패를 계기로 한나라당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려는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고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특히 정권교체를 당면과제로 걸고 한나라당

    2007-04-26 강필성
  • 이재오 '이명박 보육정책' 공론화 시동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26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보육 및 유아교육 정책 공론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자신의 자문교수단 그룹인 '포럼 푸른한국' 주최로 열린 '무상보육&middo

    2007-04-26 신영은
  • "자해말자"강재섭에 회의장 썰렁

    4·25보궐선거 참패 뒤 열린 한나라당의 첫 의원총회. 선거결과 평가와 당의 진로를 논의하는 자리였으므로 평소보다 많은 의원들이 참석했다. 127명의 소속 의원 중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의총장에 입장하는 의원들의 표정은 한결같이

    2007-04-26 최은석
  • 패배'이골'범여권,되레 한나라걱정

    26일 ‘한나라당 참패, 열린우리당 유명무실’로 귀결된 4․25 재보선 결과를 놓고 범여권의 관전평이 이채롭다. 일단 이번 재보선이 반한나라당 진영에 희망을 불러일으켰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어 보이지만 각론으로 들어가면 제각각이다. 우선

    2007-04-26 정경준
  • 박캠프'우린잘못없다'에 개탄쏟아져

    한나라당이 4·25보궐선거 참패로 혼돈에 빠졌다. 최대 격전지인 대전 서구을 선거를 사실상 총지휘했던 강창희 최고위원은 26일 최고위원직을 던졌고 전여옥 최고위원도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제 역할을 하지 못한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최고위원직을 물

    2007-04-26 최은석
  • 전여옥도 '지도부 총사퇴하라'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6일 오후 ‘4·25재보궐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나면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당 내부를 향해 신랄한 비판을 한 전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7-04-26 송수연
  • 뉴라이트, '독자 정치세력화' 모색

    한나라당을 비판적 지지했던 대표적인 중도보수 단체인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이 한나라당의 4,25 재·보선 참패와 관련, 이를 강하게 질타하며 결별까지도 할 것임을 시사했다.전국엽합은 26일 특별성명을 통해 "한나라당이 강도 높은

    2007-04-26 강필성
  • 정세균 "정운찬 이제 결단하라"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이 26일 잠재적 대선주자인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향해 결단을 촉구했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 당의장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역사가 요구할 땐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보궐선거결과에 대해 "경기화성 패배는 열린

    2007-04-26 신영은
  • 부산소년원 법의날 특별강연

    오륜정보산업학교는 지난 25일 교내 강당에서 보호소년들에게 법의 존엄성과 올바른 법 지식의 인식을 위해 부산 가정법률 상담소가 주최하고 국제존타부산제1클럽·이화여자대학 재부동창회가 후원하는 제44회 법의 날 기념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김한태 오륜정보

    2007-04-26 박상진
  • 향군, 정기전국총회 및 율곡포럼 개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27일 서울 잠실 향군회관에서 제53차 정기전국총회 기념식 및 21세기 율곡포럼을 개최했다. 향군원로·정책자문위원· 참전 친목단체 회원· 향군 전국 대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된&

    2007-04-26 강필성
  • '박근혜·이명박 부터 책임져라'

    한나라당의 4·25보궐선거 참패를 두고 당내에서 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됐다. 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고진화 의원은 26일 "4·25재보선 패배는 한지붕

    2007-04-26 최은석
  • "중도노름과 검증노름이 한나라 망쳤다"

    이번 보선에서 한나라당은 참패하였다. 이 이유는 명백하다. 정체성 상실에 있다. 그에 더하여 대선후보간 벌어지고 있는 검증놀음(노름?)도 국민들을 식상하게 하였다. 우리는 그동안 한나라당의 오만과 흐물흐물한 정체성 상실에 대해 경고해왔다.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는 현 집

    2007-04-26 정창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