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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42.3% 박근혜26.4%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이 지난주에 이어 40%대 초반을 유지했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5일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전 시장은 42.3%로 지난주보다 0.4%p 상승했고, 박근혜 전 대표는 26.4%로 지난번보다 0.2%
2007-04-25 신영은 -
한나라,"이재정은 어이없는 발언 사과 취소하라"
이재정 통일부장관이 25일 "아침식사비만도 못한 것을 한번 도와주면서 퍼준다고 한다"며 사실상 북한 측을 두둔한 발언에 한나라당이 "'수우미양가'의 낙제점 '가' 발언"이라고 이 장관에게 사과와 발언취소를 촉구했다.
2007-04-25 신영은 -
'재보선 후폭풍' 대비하는 강재섭
재·보궐선거 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25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리는 의원총회에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 한나라당 의원들의 표정은 ‘패배’를 예상한 듯 어두웠다. 한나라당 투톱인 강재섭 대표와 김형오 원내대표도 선거 결과에 대한 &ls
2007-04-25 송수연 -
장애인 행사 도우미로 값진땀 흘려
부산보호관찰소(소장 손외철)는 '제27회 장애인의 날'인 20일, 부산 강서구 소재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도우미활동으로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시작된 이날 행사는 장애인, 자원봉사자, 내빈, 비 장애인
2007-04-25 염재일 -
김문수, 중국과 나노기술 협력 길 열었다
중국을 방문 중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방중 4일째인 25일 오후 북경 리젠트호텔에서 ‘경기 나노소자특화팹센터-중국 국가나노과학센터간 교류협력 체결식’을 갖고 향후 나노분야 정보 공유와 교류협력에 앞장서기로 했다. 경기 나노소자특화팹센터(대표이사 고
2007-04-25 염동현 -
박형준"유승민, 저급한 네거티브"
보궐선거일인 25일, 한나라당의 두 유력 대선주자는 선거와는 상관없는 대립각을 세웠다. 박근혜 전 대표 측의 유승민 의원이 이날 오전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한반도 대운하는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라며 "경선룰에서도 여론조사 반영을
2007-04-25 신영은 -
사회적 무관심과 한 외로운 영혼의 경종
성경에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가 있다. 퇴폐적 문화에 빠진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중 의인 10명만 찾을 수 있다면 멸망을 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의인 한 명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소돔과 고모라는 유황불 세례를 받아 멸망하였다.조승희의 경우 개인적 부적응으로 치부하면
2007-04-25 정창인 -
"말 조심했더니 이명박 아니더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건강한 토론은 있어야 하고 그것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며 "싸우지 말라고 하는데 정치가 입을 다물어버리면 정치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의 여러 갈등에
2007-04-25 이길호 -
한나라 "실세 도덕성도 빵점인 정부"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의 아들 취업특혜 의혹과 관련, 한나라당은 25일 “인사 성적 빵점짜리 정부의 실세 역시 빵점짜리 수준의 도덕성 밖에 되지 않는다”며 문 실장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황석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
2007-04-25 송수연 -
'열린당, 재보선상황실 설치할까 말까'
“그래도 약식으로나마 해야 하지 않겠느냐”경기도 화성과 대전 서구을, 전남 무안․신안 등 국회의원 보궐선거 3개 지역을 비롯 총 55개 선거구에서 치러지는 25일 재보선과 관련, 열린우리당의 한 당직자가 재보선선거상황실 마련 여부를 묻는
2007-04-25 정경준 -
기획 출당(黜黨)
동아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횡설수설'에 이 신문 김창혁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국구는 그 흔한 감기도 한번 안 걸린다.’ 전국구(비례대표) 예비후보들이 의원직을 승계하려면 기존의 전국구 의원이
2007-04-25 -
한, "손학규 눈물흘리고 후회할 것"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연대설이 다시 떠오르자 한나라당은 손 전 지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 ⓒ연합뉴스
2007-04-25 최은석 -
종단 요구만 수용하는 사학법 재개정 안된다
중앙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사학 이사회의 개방형 이사 추천자에 종단을 추가하는 선에서 개정 사학법 문제를 해결키로 했다고 한다. 개정 사학법에는 사학 자율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독소 조항이 많다. 사학&
2007-04-25 -
좌충우돌 노무현, 퇴임 후가 두렵지 않나
한겨레신문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전직 대통령'이 된다는 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 재직 중에는 공소시효의 진행이 당연히 정지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헌
2007-04-25 -
정운찬 대망론과 회의론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즘 범(汎)여권 인사들은 ‘정운찬 수수께끼’ 때문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외견상 정운찬 전(前) 서울
2007-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