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캠프서 이재오처럼 하라더라"

    최근 정치권의 가장 큰 화제 중 하나는 바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에 대한 전여옥 의원의 비판이다. 전 의원은 4·25보궐선거 패배 뒤 박 전 대표 주변 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2007-05-02 최은석
  • '노무현이 낫다'던 전여옥의 변신

    문화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전여옥 이야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록은 무섭게 남는다. 2002년 대선을 4개월쯤 앞둔 8월, 가수 조영남과 평론가 전여옥이 정치를 놓고 대담한다. 전여옥이 한나

    2007-05-02
  • 결혼시즌, 분위기 맞는 코디법

    결혼식이 많은 5월이 왔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결혼식에 아무렇게나 입고 가는 것도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며, 신부보다 화려하게 꾸미고 가는 것도 이 날의 주인공인 신부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한다는 점에서

    2007-05-02 민지현
  • 여유있는 박근혜 "무슨 큰일 났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회동 제안에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고 즉각 수용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일 4·25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한나라당 내에서 벌어진 분란을 “약으로 삼아야 한다”며 단합을 다시 한번 강조

    2007-05-02 송수연
  • '퇴직 맘'채용 기업에 장려금

    출산 등으로 이직한 여성근로자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이들을 채용하는 사업장에 '출산 등 이직여성 신규채용장려금(일명 '엄마채용장려금')'제도가 신설되었다. 이 장려금은 임신·출산·육아 등의 이유로 퇴사한 여성근로자를 이직 후 5년 이내에 정규직

    2007-05-02 김재훈
  • '이명박 답지 않게' 길었던 사흘

    긴 고심끝에 '대승적 화합'을 선택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발걸음은 겉으로는 경쾌했다. 이 전 시장은 2일 '쇄신안 인정'이라는 당근과 '철저한 자기쇄신'이라는 채찍을 들고 강재섭 대표를 만나기 위해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를 찾았다. 비장함까지 감돌던 기자회견을 가진 직

    2007-05-02 이길호
  • "쇄신안 전국위에서 검증받아라"

    4·25 보궐선거 참패 후 내홍을 겪었던 한나라당이 수습 국면으로 들어가는 듯 했지만, 내분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는 모양새다. 2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기자회견으로 강재섭 대표 체제에 힘을 실어줬으나 김형오 원내대표는 "전국위원회를 즉

    2007-05-02 신영은
  • 박명광, "무분별한 영입쇼 이제 그만하자"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인물중심의 개인기, 이른바 후보중심 대통합론에 제동을 거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건 전 국무총리에 이어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의 낙마가 그 발단인데, 당 지도부의 후보중심 대통합론에 대한 반발로 비쳐지고 있다. 정치권 밖의 외부인물의 개인기에 전

    2007-05-02 정경준
  • "사학법 재개정 무산은 비겁한 열린당 때문"

    지루하게 끌어오던 사학법 재개정 논의가 4월 임시국회에서도 끝내 무산됐다. 이에 줄기차게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했던 사학단체들과 기독교계는 강도높은 투쟁을 계속할 것임을 시사했다.특히 이들은 열린우리당을 지목하며 비난했다.한국대학법인협의회 등 9개 사학단체들은 1일 성명

    2007-05-02 강필성
  • 꼼수와 전략은 전혀 다르다

    4·25 재·보선이 한나라당의 실패로 끝난 후, 한나라당 내부에서 특히 이명박 계로 분류된 의원들이 강재섭 당 대표의 사퇴문제를 제기하며 당(黨)을 혼란국면으로 내몰아간 동인을 제공했다.한마디로 4·25 재·보선의 책임

    2007-05-02 양영태
  • 박근혜 님께 드리는 서한(1)

    이번 4.25 보선에서 한나라당은 참패를 당했습니다. 지금 당은 냉혹한 민심의 심판에 의한 후 폭풍 속에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미망(迷妄) 속을 거닐고 있는 듯합니다. 이 정점에 박 전 대표와 캠프가 우뚝 서 있습니다. 외람된 말씀이지만 귀하께서는 보선참패의 요인과

    2007-05-02 성준경
  • 강재섭 "이명박와서 당에 햇살비쳤다"

    "당사에 먹구름이 꽉 끼었었는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와서 햇살이 비치는 것 같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앞으로 강 대표가 잘 해주실 것으로 믿고 화합해야한다"(이명박 전 서울시장)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강재

    2007-05-02 이길호
  • 박근혜·이명박 만나서 푼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의 현 골격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강재섭 대표에게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이 전 시장은 2일 서울 견지동 캠프에서 기자회견 직후 직접 서울 염창동 중앙당사로 찾아가 강 대표를 만난다. 박근혜 전 대표에 이어 이 전 시장까지 일단 강재섭 체

    2007-05-02 최은석
  • 이명박 "철저한 자기쇄신해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강재섭 대표의 쇄신안을 전격 수용함으로서 한나라당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 이 전 시장은 "이 모든 것을 뛰어넘어 개혁과 화합을 조화하는 어려운 길을 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이 전 시장은 2일 오전 서울 견지동 안국포럼에

    2007-05-02 이길호
  • 박측 "경선룰 얘기는 해선 안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이재오 최고위원은 일단 한나라당의 현 골격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 최고위원은 최고위원직을 유지하기로 했다. 박근혜 전 대표 진영에서는 이 전 시장과 이 최고위원의 이같은 결정에 "자연스런 결정"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다.박

    2007-05-02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