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는 미동도 하지 않는다"

    한나라당의 4·25후폭풍이 좀처럼 수습되지 않고있다. 이재오 의원이 최고위원직 사퇴를 두고 고민중이며 사퇴 시 분당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온다.  그러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계획된 자신의 대권 스케줄을 이행하고 있다. 4·25보궐

    2007-05-01 최은석
  • 박근혜"이 동네는 참 이상한 동네"

    전남 무안·신안 국회의원 보선 강성만 후보: “선거에서 100% 이겨야 당 대표직을 유지할 수 있느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 동네가 이상한 동네다” 강 후보: “1

    2007-05-01 송수연
  • 박희태 "이-박 빨리만나 악수하고웃어라"

    일촉즉발로 치닫는 한나라당의 내분 상황에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이 1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는 빨리 만나라"고 촉구하며 "한나라당이 두나라당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KBS

    2007-05-01 신영은
  • '열린당 탈당파, 창당 작업 꼬이네'

    내부 이견에도 불구하고 열린우리당 집단탈당그룹인 통합신당모임이 오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중도개혁통합신당(가칭) 중앙당 창당 대회를 연다고 1일 발표했다. ‘통합의 밀알이 되겠다’던 당초 입장을 뒤집고 독자신당 추진에 나서

    2007-05-01 정경준
  • 이명박, 고심 고심 고심…

    '봉합이냐, 분열이냐' 한나라당호의 방향타를 쥐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내놓은 쇄신안 수용여부에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이 전 시장의 입장 정리가 늦어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이 전 시장의 선택에 따라

    2007-05-01 이길호
  • 뉴라이트"강재섭 깨끗이사퇴하라"

    한나라당이 국민이 납득할만한 수준의 체질개선을 하지 않으면 독자적인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혀 대선정국에 파장을 예고한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내 놓은 당쇄신안과 관련,부정적 입장을 보이며 강 대표의 사퇴를 정면으로 요

    2007-05-01 강필성
  • '폭풍 전야'의 5.1 한나라당

    40연승 뒤 1패. 승승장구하던 한나라당이 단 한차례의 재·보선 패배로 분당 위기까지 치닫았다. "재.보선 한번 진 것 갖고 무슨 호들갑이냐"는 목소리도 나왔고 "오히려 약이 될 것"이란 전망도 있었지만 지금 한나라당은

    2007-05-01 최은석
  • 한나라당, X판 5분전인가?

    세상에 정치인처럼 의리도 신의도 없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 것처럼 보인다. 자기가 높아지기 위해서 또는 자기의 정치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조령모계(朝令暮改)와 조변석계(朝變夕改)를 밥 먹듯이 하며, 의리와 신의를 헌신짝처럼 버리는 정치인의 모습들이 근래 열린우리당, 한

    2007-05-01 양영태
  • 이명박-이재오, 선택의 기로에

    한나라당 내분 사태가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강재섭 대표가 사퇴불가를 밝히며 지난달 30일 당 쇄신안을 내놓았지만 수습책으로는 미흡한 양상이다. 이재오 최고위원은 사퇴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한 뒤 장고에 들어갔고, 전재희 정책위의장은 전격 사퇴했다.때문에 현재 '유보'상

    2007-05-01 이길호
  • '정운찬 빠지자, 손학규 몸값 급상승'

    범여권의 이목이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에게 쏠리고 있다. 범여권의 차기 대선주자 영입 1순위였던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낙마한지 채 하루도 되지 않아서다. 손 전 지사는 현재 범여권의 차기 대선주자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공교롭게도 손 전 지사는 정 전

    2007-05-01 정경준
  • 홍준표 "결별은 공멸, 분당 안될 것"

    4.25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한나라당 내홍을 봉합하기 위해 들고 나온 강재섭 대표의 당 쇄신안이 오히려 당내 갈등을 부추기는 양상을 띠고 있다. '빅2'간의 대립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물론 당내 중립성향 의원들과 소장파들 사이에서도 강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총사퇴 목소

    2007-05-01 송수연
  • "분당되면 이·박지지율 어려울 것"

    '친이명박' 의원으로 분류되는 한나라당 이방호 의원이 1일 "한나라당이 분당되면 역사적 죄인이 되는 것"이라며 "분당되면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높은 지지율은 이어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평화

    2007-05-01 신영은
  • 제성호 "민주당과도 연대추진"

    뉴라이트전국연합 제성호 공동대표 겸 대변인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근 뉴라이트전국연합이 한나라당의 쇄신을 요구하며 독자적 길을 언급했던 것과 관련,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입장을 밝혔다.

    2007-05-01 강필성
  • 조승희 그리고 한나라당, 문제는 꿈과 미래다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조승희 그리고 한나라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조승희 사건이 터진 지 2주가 되었다. 그 사이 나라 안에서는 한나라당의 보선패배가 있었다. 조승희와 한나라당&he

    2007-05-01
  • 한나라당 위기, 이-박이 만나 풀어라

    동아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4·25 재·보궐 선거 참패 이후의 당 쇄신안을 제시하면서 “내 모든 것을 던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 일각의 사퇴 요구

    2007-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