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취재하라"고 윽박지르는 김창호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정혜진 사회부 기자가 쓴 <'복직반대’에 입닫은 김창호 처장의 선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복직과 관련해 오보 가능성 때문에

    2008-01-23
  • 엽기…'노무현 성지'조성과 정부개편 거부 시사

    동아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남 김해시와 정부가 165억 원을 들여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가 살 진영읍 봉하마을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고 있다. 관광지 개발을 위해 종합복지관과 생가 복원 사업에 75억 원,

    2008-01-23
  • 국정원장 김만복의 참을수 없는 가벼움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정연욱 사회부 차장이 쓴 '참을 수 없는 가벼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워싱턴 근교 랭글리에 있는 중앙정보국(CIA) 본부의 중앙 홀에는 검은 별들이 일정한 간격으

    2008-01-23
  • 러시아서 받을돈 12억, 안받으면 안되나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러시아에 준 차관 이제 털자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러시아에 간 이재오 특사가 푸틴 대통령의 외교보좌관을 만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친서를 전달했다. 외교보좌

    2008-01-23
  • 노무현 막판 '몽니'부려도 인수위는 '무대응'

    노무현 대통령이 정부조직 개편안에 거부권 행사를 시사한 데 대해 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별도의 대응을 자제했다. 그러나 22일 노 대통령의 부정적 발언이 전해지자 인수위 내부 기류는 '답답하다'는 분위기.노선희 인수위 부대변인은 "이미 국회에

    2008-01-22 이길호
  • "제3국 억류 탈북민 빨리 데려와라"

    40여 북한인권 단체로 구성된 북한인권단체연합회(대표회장 김상철, 북인련)은 22일 정부에 태국 등 제3국에서 열악한 환경에 억류된 탈북민들을 조속히 입국시키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 북인련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정부는 제 3국

    2008-01-22 강필성
  • "노무현'거부권'? 정말 어이없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거부권 행사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이 22일 "청와대의 거부권 시사는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강력 반발했다.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브리핑을 통해 &

    2008-01-22 김관용
  • 김완주 '새만금만 해 주신다면야…'

    "지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새만금특별법이 한나라당 반대로 통과되지 못했다. 이번 국회에 통과되지 않으면 전북도민의 거대한 분노에 직면할 것이다" (2007년 9월 17일 전북 부안 새만금사업 현장에서 개최한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대통합민주

    2008-01-22 이길호
  • "박근혜 측에 모든것 줄 각오"

    자유신당(가칭) 창당준비위원인 전원책 변호사가 22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탈당설이 부각되고 있는 것과 관련, "우리는 모든 것을 박근혜 전 대표 쪽에 다 드릴 각오가 돼 있다"면서 '박측' 의원들의 탈당과 이들의 자유신당 합류에 큰 기대감을

    2008-01-22 김관용
  • 장애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의정부종합고용안정센터(소장 조성준)는 18일 센터 청사 내 면접장에서 장애우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관내 구인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목적으로 '장애우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2008-01-22 이성모
  • 보수 교원노조 통합 실현되나

    23일 교원 노동조합으로 전환하는 뉴라이트교사연합(상임대표 두영택)이 보수 성향 교원 노조인 자유교직원노동조합(자유교조)과 한국교직원노동조합(한교조)의 통합을 위한 물밑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오영세 뉴라이트교사연합 사무처장은

    2008-01-22 강필성
  • "자유신당 당사는 충남에 둬라"

    한나라당이 22일 이회창씨가 만드는 창당하는 자유신당을 "원칙도 명분도 가치도 없는 지역주의 정당"이라면서 "미래가 보이지 않는 자유신당에 누가 몸을 담겠느냐"고 비난했다.한나라당 정광윤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quo

    2008-01-22 김관용
  • 선개추 "신당, 아직 국민 채찍 못느끼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정부조직개편안(13부2처)을 대통합민주신당이 저지하겠다고 나선 것과 관련, 중도 우파 단체인 선진화개혁추진회의(상임의장 이영해, 이하 선개추)는 "진보주의 통치 방식에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발상"이라

    2008-01-22 강필성
  • 신당 호남의원들, 민주당 통합제의에 '코웃음'

    4·9 총선에서 생존을 노리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과 민주당이 '통합카드'를 다시 꺼냈다. 존폐 위기에 선 민주당이 먼저 제안을 했고 통합신당도 긍정적 반응을 내놨다.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통합을 공식 제안했다. 이대로

    2008-01-22 최은석
  • "2011년 수능,5개과목으로 축소"

    2008학년도 중학교 3학년생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2학년도 수능부터 응시과목이 최대 5개로 축소될 전망이다. 제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22일 발표한 대학입시 자율화를 위한 3단계 방안에 따르면 2012학년도 입시부터 탐구영역(사회·과학·

    2008-01-2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