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치아픈 이미지 저작권. 해결 방법은

    학교 수행평가 과제인 '블로그 만들기' 에 열중해있던 고등학생 B양(18). 조금 더 예쁜 블로그를 만들어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여러 웹사이트를 찾아다니며 마음에 드는 사진들을 내려받아 자신이 만든 블로그에 장식했다. B양은 열심히 만든 블로그를 과제물로 제출했고

    2008-03-25 안재철
  • '박근혜 할말했다' 59> '잘못' 33

    한나라당 총선 공천이 '잘못됐다'는 여론의 평가가 긍정적 평가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천 책임론이 제기된 이상득 국회부의장과 이재오 의원의 동반 불출마를 요구하는 여론도 절대 다수로 조사됐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디오피니언'이 문화일보의 의뢰를 받아 24

    2008-03-25 이길호
  • 이회창 대선캠프 자원봉사자 15명 "지지철회"

    지난 대선 때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캠프에서 활동했던 자원봉사자 15명이 25일 이 총재 지지를 철회하고 한나라당에 입당했다.장석창 권선안 장정식 김영철 박갑도 현성주씨 등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 이후

    2008-03-25 임유진
  • "선진당내 친박계, 친정으로 간다"

    지난해 한나라당 경선 때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했던 자유선진당 내 일부 '친박계' 인사들과 선진당의 행보에 불만을 품은 보수인사들이 '친박연대'에 합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은평을 지역에서 선진당 공천을 받았던 뉴라이트국민연합 장재완 대표

    2008-03-25 강필성
  • 박근혜·강재섭,'친박' 복당 두고 충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강재섭 대표와 확실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공천에 대한 '책임론'을 지우더니 탈당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친박계 인사들의 복당 문제를 두고 재차 충돌했다. 강 대표는 '친박연대' 무소속 연대'로 출마한 친박계 의원들의 복당을 불허하겠다고 공언

    2008-03-25 최은석
  • 한,홍위병식 문화혁명 하나

    집단행동으로 물고 늘어지는 듯한 한나라당 일부 공천자들의 집단기자회견 모습을 보고 총선을 16일 앞둔 시점에서 과연 이들이 무슨 목적으로 저렇게 집단적으로 큰일을 벌이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애당심은 간데 온데 없어 보이고 오로지 이기심이 충만 되어 권력욕에

    2008-03-25 양영태
  • 서울 격전지10곳 '한4 :민2 :창1'

    18대 총선이 보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YTN과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21일과 22일 이틀간 전화로 서울 격전지 10곳에서 여론조사를 해 봤는데 각당 우세 지역은 한나라당이 4곳, 통합민주당 2곳, 창조한국당 1곳으로 나타났다. 종

    2008-03-25 강필성
  • 이상득 "당선되면 어떤 직책도 안맡겠다"

    한나라당 이상득 국회부의장이 "포항시민과 울릉군민의 심판에 따라 이번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이 부의장은 25일 총선후보등록일을 맞아 '국민과 지역구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되면 

    2008-03-25 지선영
  • "박근혜, 당권 재도전하겠다는 것"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국회부의장 불출마 요구와 관련한 당내 갈등에 대해 "이 부의장의 거취문제가 본질이 아니라 이를 빌미 삼아서 7월 당권투쟁에 몰두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25일 MBC라디오 '손석희

    2008-03-25 이길호
  • '박진도 벅찬데…'손학규 사면초가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사면초가에 몰렸다. 자신이 직접 영입한 신계륜 전 의원은 사무총장직을 던지고 총선 하루 전 탈당했다. 선거 총괄 업무까지 맡고 있던 신 전 의원이었기에 손 대표로선 타격이 크다. 공천과정에서 터진 각 계파의 불만은 총선 이후에도 손 대표가 떠

    2008-03-25 최은석
  • "박근혜는 유리상자 생각시 공주"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인 친이계 김광원 의원이 박근혜 전 대표를 "유리상자 속 공주"로 비유하며 이번 총선에서 박 전 대표의 한나라당 지원 유세를 촉구하고 나섰다.김 의원은 25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박 전 대

    2008-03-25 임유진
  • 이재오 "도곡동 부자가 왜 은평에"

    공천을 둘러싼 당내 분열에 대한 책임론이 일자 총선에 불출마할 것인지를 놓고 고심했던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 의원은 25일 서울 은평구 구산동 자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과 은평 주민 여러분들의 격려와 비판과 애정을 기

    2008-03-25 강필성
  • 손학규 "대운하,국민 속이지말라"

    한나라당 주연급 인사들의 때이른 힘겨루기에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한나라당의 실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손 대표는 25일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총선을 시작했는데 온통 한나라당의 공천 관련한 내분으로 채워져 있다&q

    2008-03-25 최은석
  • 이명박"역대 어느 선거보다 공명하게"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각 부처가 선거중립을 훼손한다고 의심받을 만한 일을 해서는 안된다"며 엄정 중립을 당부했다. 4월 총선 후보등록 개시일인 이날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가진 국무회의를 마무리하면서 "역대 어느 선거보다 공명한 선거가 되

    2008-03-25 이길호
  • 신계륜 "민주당에 한석이라도 보태고자"

    신계륜 통합민주당 사무총장이 총선을 16일 앞둔 24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살러 가는 것이 아니라 죽으러 가는 것"이라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데 이어 25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대단히 어려운 길을 선택했고 죽

    2008-03-25 지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