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 신규 재산등록 1위 조진형

    18대 신규등록 의원 가운데 최대 재산가는 14.15대 의원을 지낸 3선의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으로 823억2700만원을 신고했다. 초선 의원 가운데는 김세연 한나라당 의원이 512억 6000만원을 신고해 최대 재산가로 나타났다. 2

    2008-07-28 강필성
  • 나경원"'박근혜딜'발언 인터넷탓"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은 "한국의 네티즌은 익명성 속에서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표현의 자유를 누리는 데 너무 익숙해져있다"며 "인터넷 문화를 좀더 건강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인터넷 게시물로 인해 피해를

    2008-07-28 임유진
  • "한덕수 연락안돼? 모를리 없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국정조사 증인 채택을 놓고 민주당과 기싸움을 벌이는 한나라당 국정조사위원회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권오규 전 부총리를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민주당을 재차 압박했다. 한나라당 국정조사위원회 소속 김용태 의

    2008-07-28 강필성
  • 차명진"경찰 도리질, 국가적 치욕"

    26·27일 새벽 80회째를 맞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서 과격해진 시위대가 경찰의 옷을 벗기고 뭇매를 때린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공권력이 무너졌다며 경찰이 공권력을 바로 세워줄 것을 촉구했다.차 대변인은 28일

    2008-07-28 강필성
  • 5년뒤 좌파에 정권 빼앗긴다 해도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 '이 대통령의 승부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취임 초반에 이미 자신의 특장인 자신감과 추진력을 상실한 이명박 대통령이 앞으로 남은 임기 4년 반 정부를 어떻게 이끌고 갈

    2008-07-28
  • "뒤통수만 맞는데 이명박 뭐하나"

    이명박 정부의 외교력에 또 구멍이 생기자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사퇴를 요구하던 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사과를 촉구하며 공세를 한 단계 높였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의장성명 파문 뒤 곧바로 미국 지명위원회(BGN)의 독도 '주권 미지정지역' 표기 문제가

    2008-07-28 최은석
  • 공성진 "유명환이 책임져라"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성명에서 금강산 피격 사건과 10.4 남북 선언에 관한 문구가 삭제되며 정부의 외교력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장관이 비판받아야 마땅하다"며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인책을&

    2008-07-28 강필성
  • "촛불폭력,민주당 '차기집권'구상일것"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은 "촛불시위의 양태를 보면 그 수위나 참가자들의 면면 그리고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 과연 이 사람들이 촛불 시민일까 하는 의구심 들게 한다"며 "촛불 시민으로 위장한 체제전복자들에게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안된다&qu

    2008-07-28 임유진
  • 골넣는 골키퍼 정성룡 스스로도 황당

    지난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축구 올림픽 대표팀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수문장 정성룡이 한국측 페널티킥 라인에서 찬 85m 장거리슛이 상대편의 골문으로 빨려들어가며 '골넣는 골키퍼'로 탄생해 축구팬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2008-07-28 강호빈
  • 화제의 4대 바나나걸 공개 화제

    '미쳐미쳐미쳐' 뮤직비디오 티저 동영상으로 화제를 일으키던 4대 바나나걸 주인공인 김상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29일 바나나걸 4집의 발표를 앞두고 있는 김상미는 동덕여자대학교 성악과에 재학 중으로 국내외 CF 모델로 활동한 적이 있는 신인이다. 

    2008-07-28 강호빈
  • 정몽준"이러니 '봉숭아학당' 소리듣지"

    최고위원회의 운영방식에 항의해 일주일동안 당무 보이콧을 했던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이 28일 최고위원회의에 복귀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가 최소한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돼야 하는데 지금 운영 방식이 효율적이라고&nb

    2008-07-28 임유진
  • 교육감 선거,학교를'전교조 기지'만들순 없다

    동아일보 2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래세대 교육과 국가 장래에 큰 영향을 미칠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모레로 다가왔다. 유권자들은 각 후보의 이념 성향과 교육관 및 교육정책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교육의 미래, 나라의 미래, 자녀들의

    2008-07-28
  • 좌파정권 단물 빨던 ‘정연주의 친구들’

    동아일보 2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정연주 사장과 MBC PD수첩,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를 지키겠다며 ‘방송장악·네티즌 탄압 저지 범국민행동(국민행동

    2008-07-28
  • 자칭 'MB직계' 공성진의 MB 비판

    억세게 운이 좋은 공성진이 전혀 예상외로 한나라당 최고위원 되고 보니 흥분결에 보이는 것이 없어 하고 싶은 말하고 싶은 대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자칭 MB직계라고 은근히 ‘성골’인 양 자랑스럽게 MB와의 관계를 확실히 내

    2008-07-28 양영태
  • 판사 위법성 논란 휩싸인 서울남부지법

    지난 2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는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죄를 불이익변경금지라는 말로 빠져나가려 한다며, 누리꾼 김모(30) 씨가 재판받고 있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사건의 피해자 정모(34)씨 외 2명이

    2008-07-27 황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