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정례 브리핑' 내달부터 부활

    청와대 정례 브리핑이 부활된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내달 3일부터 매일 오후 2시 30분에 정례 브리핑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례 브리핑은 주로 이 대변인이 담당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김은혜 부대변인이나 관련 비서관도 나설 방침이다.이

    2008-10-29 이길호
  • "이재오는 무슨돈으로 유학하겠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은 검찰의 조치를 '표적수사'라고 주장했다. 영장 청구에 김 최고위원은 "의아하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불쾌해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29일 국회에서 기

    2008-10-29 최은석
  • 이명박 "'비상 청와대'각오로 임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지금 비상한 시기이므로 국회만 비상국회를 요구할게 아니라 청와대와 정부도 '비상 청와대' '비상 정부'라는 각오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동관 청

    2008-10-29 이길호
  • 'To이명박님, From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재배한 '노무현표 봉하오리쌀'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노 전 대통령이 발송한 '오리쌀'이 28일 오후 도착했다"며 "5kg으로

    2008-10-29 이길호
  • "반(反)대한민국 집필자 해명해라"

    "반(反)대한민국 교과서를 집필한 역사학자들은 학자적 양심이 있다면 토론장으로 나와 해명해라" 자유교육연합, 바른사회시민회의, 자율교육학부모연대, 바른교육권실천행동 등 4개 교육관련 단체들은 29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금성출판사 앞에서 기자회

    2008-10-29 강필성
  • 차명진 "정세균 연설, 초선의원 것인줄 알았다"

    "연설문 보고 처음에 민주당 초선의원의 것인 줄 알았다"한나라당은 29일 민주당 정세균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이렇게 혹평했다.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한물간 10년 전 노래를 들으며'라는 논평에서 "작금의 위기가 지난 10

    2008-10-29 임유진
  • 조성민 "두 아이 최진영에 입양 안된다"

    조성민과 고 최진실 유족 간에 고인이 남긴 유산에 대한 권리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최진영이 고인의 두 아이를 입양하겠다고 알려지자 조성민은 "친아버지가 있는데 최진영의 입양 추진 찬성할 수 없다"고 입장을밝혔다.

    2008-10-29 김혜선
  • 이명박, '연말 개각' 단행할까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등 경제팀 교체를 포함한 '연말 개각론'이 정치권 안팎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어 이명박 대통령의 심중(心中)이 궁금하다. 청와대는 "개각은 논의한 바도 없다"는 기존 입장에서 변화가 없는 상태. 그러나 미국발 금융위

    2008-10-29 이길호
  • "구본홍은 어쩌면 이명박과 그리 똑같냐"

    YTN 구본홍 사장이 28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자사 노조를 향해 "사장의 출근을 저지하는 행위와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사규에 따라 조처하겠다"고 경고하자 민주당은 "어쩌면 이명박 대통령과 똑닮은 국화빵 사장의 모습이냐&qu

    2008-10-29 최은석
  • '인권위 결정'에 신문들 제각각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 이하 인권위)가 촛불시위 진압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무력을 사용해 시위 참가자들의 인권을 침해했다는 최종 판단을 내린 데 대한 각 신문의 사설은 판이하게 달랐다. 메이저 언론사와 군소 신문의 논조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난 것.'조중

    2008-10-29 임유진
  • 진수희"연말개각주장에 정말 실망"

    '연말 개각설'이 뜨거운 감자가 됐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교체를 두고 여권 내부에서도 시기에 대한 의견차가 있을 뿐 공감대는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인데 이와 맞물려 홍준표 원내대표가 제기했던 '연말 개각' 주장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때 이

    2008-10-29 최은석
  • "홍준표나 이재오에 지역구 내줘라"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또 한번 이재오 한나라당 전 의원을 "투기귀신을 부추긴 사람"이라고 공격했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연합뉴스

    2008-10-29 임유진
  • 조성민이 재산권 가질 가능성 높다

    조성민이 고 최진실의 유가족에게 아이들의 양육권을 넘기는 대신 고인의 유산에 대한 권리를 요구했다는 사실이 보도되자 재산권이 누구에게 귀속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조선일보는 조혜정 변호사의 말을 인

    2008-10-29 김혜선
  • "이 마당에 이재오 이슈되면 안돼"

    이재오 한나라당 전 의원의 정계복귀가 가시화되고 있다. 여권 핵심 인사들이 이 전 의원의 정계복귀에 군불을 때고 있고 이 전 의원의 귀국 시기까지 언론에 보도되면서 그의 정계복귀가 정치권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그러나 정작 이 전 의원의 최측근은 이처럼 그가 현 정국에서

    2008-10-29 최은석
  • 송영길"MB 재산헌납 왜 미적대나"

    민주당이 이명박 대통령의 '재산헌납 약속'과 '펀드가입' 발언을 공격 소재로 삼고있다. 지난 대선 당시 이 대통령은 재산을 헌납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당선 뒤에도 재차 재산헌납 약속을 언급한 바 있다.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을 신중히 논의 중이란 게 청와

    2008-10-29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