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기 쉽게 풀어쓴 불교 입문의 필독서

    처음처럼 ⓒ 뉴데일리 순수한 신심을 일으키는 경전인 ‘초발심자경문’을 강설한 책. ‘계초심학인문’ ‘발심수행장’ ‘자경문’을 합쳐놓은 것으로 예로부터 불교 입문의 필독서로 여겨왔다. 특히 승가 교육에 있어서 사미과(沙彌科)의 기본 교재로 사용되어 수행에 임하는 기본자세

    2009-06-29 온종림
  • 좌파정권 경찰에 당했는데 또 당하나

    공권력인 경찰이 철거를 시도했다가 뜻을 못 이룬 덕수궁 대한문 앞 노무현 분향소를 국민행동 본부가 철거한 것은 참으로 국가가 포상했어야 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상은커녕 국민행동본부장을 조사하겠다고 ‘출석요구서’를 보낸 경찰이 진정

    2009-06-29 양영태
  • 미국의 심각한 적자문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65%로 빌 클린턴과 조지 부시 두 전직 대통령의 임기 초 지지율 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제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지도가 떨어졌다. 응답자의 48%가 적자 해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불만을 밝

    2009-06-29 김창준
  • 이천수, 고대 11년 선배코치와 주먹다짐

    최근 100만달러의 연봉을 제시한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로 이적을 결심, 소속팀 박항서 감독의 발등을 찍은 이천수(28)가 이번엔 고려대 11년 선배인 김봉수 코치와 주먹다짐을 벌여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일간스포츠에 따르면(29일자) 전남이 포항으로 원정을 떠

    2009-06-29 조광형
  • 해보지도 않고 포기한 대통령

    李明博 대통령은 오늘 라디오 방송에서 大運河 건설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하였다. 대운하가 필요하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李 대통령은 대운하를 찬성하는 사람들의 표를 많이 얻어 당선되었다. 그럼에도 대통령이 된 뒤 한 번도 직접 대운하 계획의 타당성을 국민들에게

    2009-06-29 조갑제
  •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일전에 6·25를 회고하면서 김대중 “선생”께서 2005년 6월 15일, 남북공동선언문을 발표한지 5주년을 기념하는 어떤 자리에서, 그 동안 북에 간 돈에 관하여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하던 분이 돌연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잘 사는 형이 못 사는 동생을 찾아가는데

    2009-06-29 김동길
  • 이호림 장편소설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10>

    노래부르는 여자들과의 조우-2

    긴 생머리, 천상의(?) 노래를 부르는 세 여자들이 덕산에 가려고 하는 목적은 온천욕을 위해서였다.  세 명의 여자들은 극도로 말을 아꼈고, 덕산까지 오는 내내 딱 두마디만을 했을 뿐인데, 그 두마디를 통해 여자들이 덕산까지 가려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성규와 함께

    2009-06-29 이호림
  • 이호림 장편소설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9>

    노래부르는 여자들과의 조우-1

     남양주의 몽골문화촌을 다녀온 우리는 곧 자동차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사람을 찾는다는 건 기동성이 필요한 일이었는데, 기동성을 확보하자면 무엇보다도 차가 있어야 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중에 차를 갖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집에 차가 있었지만, 와이프가 끌고 있

    2009-06-29 이호림
  • 삼성 전현직 10명 100억대 스톡옵션 대박

    최근 대기업 임원들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스톡옵션 미행사 주식의 평가차익이 100억원을 웃도는 삼성그룹 전·현직 임원이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재계 전문사이트인 재벌닷컴에 따르면 삼성그룹 전·현직 임원의 스톡옵션 주

    2009-06-29
  • `1조8천억원 손해' 국민銀 복권팀장 무죄

    대법원2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온라인 연합복권 발행협의회에 1조8천억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로 기소됐던 전 국민은행 복권사업팀장 이모(53)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부는 "온라인

    2009-06-29
  • 사교육 급성장 `동네학원→기업.산업화'

    참여정부에 이어 `학교 만족 두 배, 사교육 절반'을 기치로 내건 새 정부 들어서도 사교육 업체들은 양적인 팽창을 거듭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정부에서는 시가총액이 무려 14배 늘어난데다 전후 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기라는 지난해에도 매출액은 20% 이상 늘어나는

    2009-06-29
  • "국론 분열 위험때문에 대운하 포기"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근래 저는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또한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한 의견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오늘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의견들에 대해 잠시 말씀드릴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대체 언제쯤 경제와 생활이 좀 나아지겠느냐고

    2009-06-29 이길호
  • MB"임기중 '한반도 대운하'추진않겠다" 공식선언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인데 정부에서는 그걸 연결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으며 제 임기 중에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18차 라디오 및 인터넷 연설을 통해 "일부 국민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살리

    2009-06-29 이길호
  • 잭슨 주치의,마약성 진통제 투여설 부인

    마이클 잭슨 주치의 콘래드 머리는 잭슨이 숨지기 직전에 마약성 진통제를 주사했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고 그의 변호사가 전했다. 머리의 변호사인 에드워드 체로노프는 28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의 인터뷰에서 "(마약성 진통제인) 데메롤이나 옥시콘틴을 주사하

    2009-06-29
  • 허태열"지방체제개편 차차기부터 적용"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특위 위원장인 한나라당 허태열 의원은 29일 지방행정체제 개편 특별법과 관련, "지방행정체제 개편은 차차기 지방선거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 의원은 이날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연내에 입법한다고 해도 6

    200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