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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론 분열 위험때문에 대운하 포기"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근래 저는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또한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한 의견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오늘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의견들에 대해 잠시 말씀드릴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대체 언제쯤 경제와 생활이 좀 나아지겠느냐고
2009-06-29 이길호 -
MB"임기중 '한반도 대운하'추진않겠다" 공식선언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인데 정부에서는 그걸 연결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으며 제 임기 중에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18차 라디오 및 인터넷 연설을 통해 "일부 국민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살리
2009-06-29 이길호 -
잭슨 주치의,마약성 진통제 투여설 부인
마이클 잭슨 주치의 콘래드 머리는 잭슨이 숨지기 직전에 마약성 진통제를 주사했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고 그의 변호사가 전했다. 머리의 변호사인 에드워드 체로노프는 28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의 인터뷰에서 "(마약성 진통제인) 데메롤이나 옥시콘틴을 주사하
2009-06-29 -
허태열"지방체제개편 차차기부터 적용"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특위 위원장인 한나라당 허태열 의원은 29일 지방행정체제 개편 특별법과 관련, "지방행정체제 개편은 차차기 지방선거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 의원은 이날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연내에 입법한다고 해도 6
2009-06-29 -
하영선의 원시,현실의 근시
류근일 한양대 대우교수 ⓒ 뉴데일리 서울대 외교학과의 하영선 교수(국제정치)가 조선일보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대목이 있다. “좌우를 ‘중도’로 대처하기보다는 前, 後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얼핏 필자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터라 관심 깊게 읽었다. 다만, 대안
2009-06-29 류근일 -
'진정성'은 해결책이 아니다
윤평중 한신대 교수. ⓒ 뉴데일리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정책자문단과의 만남에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나는 진정성을 가지고 접근하는데 잘 안 받아들여진다"며 자신을 "좌우가 모두 오해하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서민을 위한 정책을 많이 폈는데 부자정권으로 여겨지는
2009-06-29 윤평중 -
전여옥 "`떡볶이논쟁' 집어치워야"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28일 이명박 대통령의 서민 행보를 놓고 여야간 `떡볶이 논쟁'이 벌어진 것과 관련, "상대의 완벽한 정치적 자살골에 대한 `자책골 응사'"라고 한나라당의 대응방식을 비판했다.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떡볶이 논쟁을 집어치워라'는
2009-06-29 -
온두라스서 쿠데타..대통령 추방
마누엘 셀라야 온두라스 대통령이 집권 연장을 위해 밀어붙인 개헌 국민투표 개시를 앞둔 28일 새벽 온두라스 군부에 의한 쿠데타가 발생, 셀라야 대통령이 코스타리카로 추방됐다.이번 쿠데타는 온두라스 대법원이 국민투표 실시를 셀라야 대통령의 재집권 음모에 따른 불법선거로
2009-06-29 -
신지애, 가볍게 LPGA 시즌 2승
지존 신지애(21.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신지애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천365야드)에서 열린 웨그먼스LPGA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며 합계 17언더파 27
2009-06-29 -
MB 방일일정 '변수' 많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28일 하루 일정의 일본 방문 및 한일 정상회담은 '실무중시 외교'라는 것이 한일관계 소식통의 평가지만 이 대통령의 방일 일정이나 회담 장소를 결정하기까지는 양국간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교도(共同)통신이 28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또 북한의 탄도미사일
2009-06-28 -
한일 정상, 雨中 `한 우산속' 우애
이명박 대통령과 아소 다로(麻生 太郞) 일본 총리간 28일 도쿄(東京) 정상회담은 우호적 분위기 속에서 1시간 38분간 진행됐다.아소 총리 취임 이후 8개월간 8번째 만남을 가진 두 정상은 그간 잦은 접촉을 통해 친분을 쌓은 때문인지 당초 30분으로 예정됐던 단독회담을
2009-06-28 -
이명박-아소 "북핵 절대 용인안돼"
이명박 대통령과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는 28일 도쿄(東京)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보유를 절대 용인할 수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또 6자회담의 틀내에서 한국·일본·미국·중국·러시아가 참여하는 '5자협의'도 필요하다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당일 일정으로
2009-06-28 이길호 -
MB "한일, 녹색성장 협력 확대돼야"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한일 기업간 자체적인 교류 확대는 물론 녹색성장 분야에서의 협력이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일 정상회담차 이날 도쿄(東京)을 방문한 이 대통령은 일본 총리공관에서 아소 타로(麻生太郞) 일본 총리와 함께 한일 경제인 간담회에 참석, 이같이
2009-06-28 이길호 -
"MB, 방일코드는 '알뜰'과 '배려'"
이명박 대통령의 28일 일본 방문은 겉치레를 없애고 실속을 다지면서도 진심을 전달하는, 즉 '알뜰외교'와 '배려외교'가 돋보였다고 청와대는 자평했다.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번 방일에 대한항공 777 중형 항공기를 전세기로 사용했다는 점을 첫번째 사례로 꼽았다. 대형 항
2009-06-28 이길호 -
나카소네 "내가 나설 자리가 아니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도쿄(東京) 주일한국대사관저에서 시미즈 노부츠구(淸水信次) 일한협력위원회 부회장 겸 이사장에게 수교훈장 광화장(1급)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훈장 수여식에서 "오늘 직접 훈장을 드리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미즈 이사장이 한일 양국의
2009-06-28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