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웠던 경찰관 MT

    토요일 휴일을 맞아 경찰관들이 시간을 내서 파주에 다녀왔습니다. 이 분들은 한 경찰서에 근무하는 동료들로 기독신우회라는 이름으로 매주 근무 시간을 피해 모임을 갖는 사람들입니다.아침 8시 경찰서에 집합하여 파주를 향하여 출발했습니다. 나는 내 차를 가지고 가서 경찰서

    2009-09-01 황화진
  • 향군 회장선거 초점은 개혁이다

    지금 박세직 회장의 유고에 따른 향군 제32대 회장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자칫 이번 선거도 이전의 여러 선거와 마찬가지로 이슈는 실종되고 인물 중심으로 대결이 될 가능성이 보인다. 개혁이 실종되면 그 누가 향군회장이 되든 그것은 향군회원 및 국민이 원하는 조직으

    2009-09-01 정창인
  • 100년만에 고국땅 밟은 안중근 의사 동상

    안중근 의사 동상이 1일 인천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왔다.이번에 국내로 들어온 안 의사 동상은 지난 2006년 중국 하얼빈 역 근처에 세워졌던 것으로 중국정부가 철거명령을 내려 하얼빈의 한 백화점에 보관되는 수모를 겪었다. '외국인 동상 건립을 불허'라는 중국 정부의

    2009-09-01 임유진
  • 37세요절 장진영 '힘겨운 투병일지'

    37세를 일기로 영화배우 장진영이 요절했다.지난해 9월 위암발병을 안 고인은 1년간 병마와 싸우다가 결국 1일 오후 4시 03분 세상을 떠났다. 고 장진영은 지난해 9울 건강검진차 진료를 받으러 갔다가 위암 발병 사실을 알게 됐는데 당시 병세가 위암 3기 정도의 위중한

    2009-09-01 임유진
  • "친정처럼"…MB, 한나라 여성의원 소통

    이명박 대통령은 1일 한나라당 소속 여성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9월 정기국회에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박순자 최고위원, 진수희 여의도연구소장, 나경원 이혜훈 의원 등 20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전체 22명 여성의원 가운데 유럽을 방문중인 박근

    2009-09-01 이길호
  • 매출1.8조,순익5백억 넘어야 1천대 기업

    연간 매출액 1조8270억원에 순이익 536억원, 종업원 1500명에 기업 설립연수는 26년째. 대한민국 1000대 기업의 평균 적인 모습이다.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운영하는 기업정보DB ‘코참비즈’(www.korchambiz.net)는 지난달 31일 지난해 국

    2009-09-01 염동현
  • 장진영 사망 소식에 네티즌 충격…'추모 릴레이'

    위암으로 투병중이던 배우 장진영(37)이 1일 오후 4시 3분께 사망했다.장진영은 이날 서울 강남 성모병원 VIP병실에서 가족과 연인이 지켜보는 가운에 숨을 거뒀다.위독설이 퍼진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장진영이 사망함에 따라 팬들은 크나큰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팬들은 일

    2009-09-01 조광형
  • 장진영, 치료 중단…'모르핀 주사'로 버텨

    위암으로 투병중인 배우 장진영이 매우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 중인 장진영은 병세가 급속도로 악화돼 치료를 중단한 채 모르핀으로 통증만 가까스로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장진영이 입원한 강남성모

    2009-09-01 조광형
  • YTN 노조위원장에 벌금 1천만원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유영현 판사는 1일 사장실 점거 농성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현덕수 전 노조위원장과 집행부원 등 3명에게는 벌금 500만∼7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증거에 의하

    2009-09-01
  • 쌍용차 노조 "8일 민주노총 탈퇴 총투표"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이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탈퇴를 위한 조합원 총투표를 열기로 해 결과가 주목된다. 쌍용차 일부 노조원들은 지난달 31일 "8일 오후 12시30분∼1시30분 평택.창원공장에서 총회를 열어 민주노총 금속노조 탈퇴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할 것"이라는

    2009-09-01
  • "북한 경비정 보는 순간 아차 싶었다"

    "나침반만 믿었는데...북한 경비정 보는 순간 아차 싶었다." "북한에 있을 때는 죽었구나 생각했는데 살아온 것이 꿈만 같습니다. 국민 염려 덕분에 살아 돌아왔습니다." 지난 7월 30일 조업 중 북방한계선(NLL)을 월선해 북한 경비정에 예인됐다

    2009-09-01
  • 한남대 총학생회, '지성회복'캠페인 시동

    "커닝을 하지 말고 잔디를 밟지 않으며 대중교통에서 어른들께 자리를 양보합시다" 유치원에서나 볼 수 있을 만한 표어들이 대학 캠퍼스에 등장했다. 표어들 가운데는 '캠퍼스나 상가 주변에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 '교내 시설물을 아껴 씁시다', '반갑게 인사를

    2009-09-01
  • "녹색성장, 생태효율 고려한 발전모델"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자 그린코리아21포럼 이사장은 1일 "녹색성장의 길로 들어서려면 기존의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경제체제 사이의 악순환을 없애 신에너지 체계와 녹색 경제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2일 오전에 열릴 '제3회 날씨 & J

    2009-09-01
  • 학력평가 문제지 관리망 곳곳에 '구멍'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지 유출 사건은 교육청의 허술한 시험지 관리시스템 때문에 빚어졌다. 현직 고교 교사는 물론 메가스터디와 비타에듀 등 국내 굴지의 온라인 입시업체, EBS 방송국 외주 PD 등이 수년간에 걸쳐 유착 고리를 형성해 문제지를 상습적으로 빼돌렸지만,

    2009-09-01
  • 신재민 차관 "게임산업 규제 완화 추진"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미래 유망 문화콘텐츠산업으로서 게임산업에 대한 규제 완화 의지를 밝혔다. 신 차관은 1일 기자들과 만나 "게임산업은 우리나라 문화산업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라며 "일각에서 아직도 게임에 대한 규제가 심하다는 지적

    200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