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GDP, 전기 대비2.9% '깜짝 성장'

    올해 3분기(7월~9월) 경제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2.9%를 나타내면서 7년 6개월 전인 2002년 1분기 3.8% 성장 이후 두번째 높은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1년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 재고투자 감소폭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수출과 소비가 증가세를 지속했다.

    2009-10-26 염동현
  • "국격높은 복지국가가 아버지의 목표였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6일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30주기 추도식에서 "30년간 아버지에 대해 많은 말이 있었지만 아직도 많은 국민이 아버지를 생각하고 그리워 한다는 사실이 아버지가 어떤 분이셨고 어떤 대통령이었는지를 잘 증명한다"고 말했다.한나라당 박근혜

    2009-10-26 최은석
  • '대한국인 세계인 안중근'육신은 찾을수 없지만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이 26일 서울 남산 '안중근의사 기념관'에서 열렸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26일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에서 "사회통합은 안 의사의 꿈을 이루는 길"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앞 광장에서

    2009-10-26 임유진
  • 키아누리브스는 불멸의 존재?

    영화 '매트릭스'에서 구원자로 등장하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실제로도 '죽지 않는 불사의 존재'라는 주장이 한 네티즌으로부터 제기됐다.황당하기 이를데 없는 이같은 주장은 영국에 거주하는 한 네티즌이 유튜브에 관련 동영상을 올려 알려졌는데 이 네티즌은 키아누 리브스가 1

    2009-10-26 조광형
  • 장윤정 '뮤비'속 그녀, 전격 결혼발표!

    최근 세븐과 장윤정의 '꽃'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코카콜라·비달사순 등의 CF로 얼굴을 알려온 모델 송주가 오는 12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송주는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12월 13일 오후 12시 30분 서울 청담동 '더 청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

    2009-10-26 조광형
  • 이문열"박근혜 세종시발언은 변형 포퓰리즘"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이니 좌파니 몰아붙이는 것은 문제가 있다”소설가 이문열씨가 박 전 대통령의 올바른 재평가 필요성을 지적했다.이 씨는 26일 오전 평화방송 ‘열린 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60 이상을 살고 간 사람의 성향을 갖다가 인생 어느 한 때의 그런

    2009-10-26 온종림
  • 심일 소령의 진정한 나라사랑 정신 추모

    육군 제 36보병사단(사단장 김정호)은 지난 23일(금), 영월군 북면 마차리 고 심일 소령 추모공원에서 58주기 추모행사를 거행했다.이날 추모행사는 36사단장 김정호 소장 주관으로 심 소령 유가족과 박선규 영월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사단 장병이 참석한 가운데

    2009-10-26 윤미림
  • "결혼식이냐 시사회냐, 그것이 문제로다!"

    연예계의 대표적 공인커플 타블로와 강혜정이 2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날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베일리 하우스(The Bailey House)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이들 커플은 그동안 타블로의 음반활동과 강혜정의 막바지 영화촬영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차분

    2009-10-26 조광형
  • 한나라, 230만 재외국민표 잡기 본격착수

    한나라당이 2012년 총선때부터 실시되는 재외국민 투표를 앞두고 소속의원 113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재외국민특위를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일보는 26일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안경률 의원(3선)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재외국민특위는 최근 전 세계를 8

    2009-10-26 염동현
  • 17대 대통령 만만세

    1년 넘도록, 대통령을 잘못 뽑았다는 억울한 느낌이 항상 있었습니다. 이명박 후보에게 몰표를 던진 1150만의 대한민국 유권자들은 김대중·노무현의 노선이 잘못되었다고 확신하고, 정권교체 밖에는 겨레의 살 길이 없다고 판단하고, 전력투구하여 일단 그 기적 같

    2009-10-26 김동길
  • 그는 자기성공의 희생자

    30년 전 오늘, 朴正熙 대통령이 金載圭의 총탄을 가슴과 머리에 맞고 죽어가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가장 정확하게 관찰한 사람은 申再順 여인이다. 그는 필자에게 이런 증언을 남겼다.   “그 날 밤 대통령께서는 좀 취하셨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몸을 가누지 못하시거

    2009-10-26 조갑제
  • 이럴때만 하라

    이명박 정부는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 남북 정상회담을 하기는 해야 하겠다는 강박관념, 그러면서도 섣부른 정상회담으로 김대중-노무현과 무엇이 다르냐는 소리는 듣고 샆지 않은 필요성-이 두 요청 사이에 이명박 대통령이 엉거주춤 끼어 있다.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 하

    2009-10-26 류근일
  • 27. 한국 대학엔 낙제가 있습니까?

    얼마 전 뉴 데일리 신문에 김동길 교수님이 쓰신 글, 학생들이 “대학 가면 노는 이유”를 흥미 있게 읽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입시 지옥에 시달리며 공부를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서는 공부에 염증이 나서 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동감하지만 그보다 더 실질적인 원

    2009-10-25 김유미
  • 박근혜의 '원칙 이력서'

    박근혜 前한나라당 대표의 세종시 관련 발언이 논란이다. 언론에 보도된 23일 발언의 요지는 이렇다.  『정치는 신뢰인데, 신뢰가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이 문제는 한나라당의 존립에 관한 문제이다...(法 통과 당시 세종시 문제점을) 수없이 토의했고, 선거 때마다

    2009-10-25 김성욱
  • 박주영 ‘행운의 3호 골’

    박주영(AS모나코)이 25일 불로뉴 스타드 데 리베라시옹에서 벌어진 2009~2010시즌 프랑스리그 10라운드 불로뉴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6분 행운의 골을 기록하며 팀의 3대1 완승을 이끌었다. 박주영의 이날 득점은 팀동료 알론소가 아크 서클 오른쪽에서 때린 강슛이

    2009-10-25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