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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등 방조 14명 곧 공개처형
함북 무산군에서 14명의 주민이 곧 공개처형 당할 예정이라고 NK지식인연대 북한 내부소식통이 전해왔다. 이 통신원은 7일 “탈북을 방조하고 마약을 밀매한 혐의로 체포된 북한주민 14명이 가까운 시일 안에 공개처형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지난
2010-07-08 온종림 -
차두리가 만났다는 저승사자가 바로?
“비밀인데... 두리가 나이지리아전에 실수하고 나서 저승사자 만나고 왔다고 그랬지? 그 저승사자가 누군지 알아?”차범근 해설위원이 남아공월드컵 미투데이를 통해 비밀을 털어놓았다. 차 위원은 둘째아들인 세찌는 왜 축구를 안 시켰냐는 네티즌의 질문에
2010-07-08 온종림 -
“김정은 시대 대비 젊은 간부 대거 등용”
“젊고 능력 있는 간부들을 대거 천거하라.”북한 노동당 중앙위가 각급 당 조직들에서 젊고 능력 있는 간부들을 대거 천거하고 등용할 것을 지시했다고 열린북한방송 고위급 통신원이 전했다. 방송은 “김정은 시대에 맞추어 북한 정치권력의 세대교
2010-07-08 온종림 -
쌍용차 인수전 ‘후끈’... 누구품으로?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주인은 누가될까. 현재 쌍용차 인수에 뛰어든 6개의 업체 중 르노-닛산 연합과 인도의 마힌드라 그리고 영안모자 등 3곳이 유력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이들은 오는 20일 최종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기에 앞서 대대적인 현장실사를 벌이고 있으며 우선 인수협상
2010-07-08 박모금 -
원빈 "와이어 액션, 죽는구나 느꼈죠"
원빈, 그는 꽃미남의 대명사였고 보호해주고 싶은 모성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남자였다. 형만 편애하던 어머니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은 '우리형'의 종현, 형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태극기 휘날리며'의 착한 동생 진석, 그리고 항상 엄마의 애를 태우던 '마더'의 어수룩한 도
2010-07-08 김은주 -
컨티키 여행이라고 아세요?
‘컨티키 여행’? 아직 낯선 말이다.컨티키 여행은 전 세계에서 모인 18~35세 사이의 젊은이들이버스를 타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우정을 쌓고 각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는 이색 여행 프로그램이다.‘G세대 스펙 여행’ ⓒ 뉴데일리
2010-07-08 온종림 -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70% 늘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작 수가 지난해에 비해 7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2010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0)’ 작품마감 결과, 총 41개국으로부터 모두 5437편이 출품됐다고 8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2010-07-08 최유경 -
한, 전대후보자들 영포회 진상규명 촉구
한나라당 전당대회 출마 후보자 12명은 8일 강원권 비전발표회에서 영포목우회 진상규명 촉구와 당 쇄신을 촉구하며 한표를 호소했다.안상수 후보는 이날 강원도 홍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권력을 이용한 비리는 용납하면 안 되는 만큼 철저하게 수사해 잘못이 있으면
2010-07-08 임유진 -
삼성전자, 직원 8만8000명에 ‘갤럭시S’ 지원
삼성전자가 8만8000명에 달하는 전 직원들에게 자사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지급키로 했다.삼성전자는 의사결정의 스피드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모바일오피스 확산과 정착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성전자의 모바일 오피스는 지금까지 임원급에서만 제한적으
2010-07-08 최유경 -
황장엽 “김일성 회고록은 김정일 작품”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김일성의 사망일인 8일 “김일성 회고록은 김정일의 지시에 의해 당 선전선동부에서 특출한 작가들을 동원하고 당 역사연구소에서 자료를 제출하고 감독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자유북한방송에 밝혔다.황 전 비서는 &l
2010-07-08 온종림 -
"담배값 인상은 반서민정책"
신상진 한나라당 의원은 8일 보건복지부의 담배값 인상 시사에 대해 "담배값 인상은 반서민정책"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신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서민경제가 어렵고, 경기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담배 값을 올리면 서민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대한의사협
2010-07-08 임유진 -
'미친X' 담임 욕카페 만드는데 인권조례?
서울의 한 초등학교 6학년 담임인 교사 B 모(44)씨는 최근 소스라치게 놀랐다.“네가 그랬지. 키키키. 아냐 쟤가 그런 것 같애. 야! 온다...” 교무실에 갔다가 교실로 오니 학생들 대여섯 명이 모여 키득거리며 소란스럽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게 수상했다.
2010-07-08 김신기 -
더운데 비는 안 오고..“장마철 맞아?”
장마가 시작됐지만 뜨겁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6월 전국 평균 강수량은 71.7㎜로 평년대비 41.9%에 불과했다. 이달 들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긴 했으나 강수량은 평년보다 63.8%에 불과한 적은 양이었다.반면, 고온 건조한 고
2010-07-08 박모금 -
'동이 폭행' 점입가경…최철호 "난 안 때렸다"
후배 연기자 손일권과 술자리를 갖던 중 폭행시비에 휘말린 탤런트 최철호(40)가 측근 관계자의 입을 빌어 자신이 '폭행 가해자'로 비쳐지고 있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최철호의 한 측근은 8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최철호가 괜히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2010-07-08 조광형 -
김새론 "원빈이 누군지 몰랐어요…"
작은 소녀에게 원빈은 ‘아저씨’다. 가슴 떨리는 꽃미남 배우, 친절한 오빠가 아닌 ‘아저씨’일 뿐이다. 순한 얼굴로 “아저씨는…” 이라며 원빈에 대해 조근조근 이야기 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다.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제작보고회에는 이정범
2010-07-08 김은주





